출투하는 사측! 우리 투쟁엔 흔들림없다.

4월 22일 아침 아산 공장 출근시간, 사측 관리자들은 주차장 등에 늘어서 있었다. ‘노동조합의 집단교섭 요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내용의 대표이사 명의의 유인물을 배포하기 위해서였다. 노동조합의 투쟁결의가 임박하자 우리를 분열시키기 위한 사측의 얄팍한 음모가 빛난(?)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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