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부 1/4분기 노사협의가 2월19일 개최되었다.
그동안 생산부에서는 인원충원이 있었지만 지원부서는 인원충원이 없었던 관계로 상대적으로 노동강도가 강화된 지원부서 인원충원건을 다룬 노사협의에서는 5명의 실습생을 정규직으로(생산부) 채용할 계획이던 회사로부터 간접부서로 배정할 3명을 추가해 총 8명을 채용키로 합의했다. 또한 96년 8명이었던 식당을 98년부터 6명의 조합원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인원 충원건’을 다뤘다. 사측은 “식당을 자체운영하는 곳은 익산밖에 없다.”며 장기적으로 식당을 외주처리하겠다는 뜻을 비추기도 해 큰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후 노사합동 조사단을 구성하여 식당 및 간접부서 실태를 조사한 이후 차기에 다루기로 했다. 그밖에 MS라인에 리프트를 설치키로 하고 헬스반에 하체운동기구와 각종비품을 지원등에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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