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아닌 권리 필요”…특고·플랫폼 노동자들 정부 정책 비판
배달 노동자들이 일손을 멈추고 청와대 앞으로 모였다. 배달료는 떨어지고, 플랫폼은 노동을 통제하지만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대리운전 노동자들은 대기·이동 시간을 보상받지 못하는 현실을, 학습지 노동자들은 회사의 지시를 받으면서도 개인사업자로 취급받는 현실을 고발했다.
중간선거에 대한 단상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을 장악하고 도널드 트럼프와 공화당에 굴욕적인 패배를 안겼을지 모르지만, 진정한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이 싸움은 단순히 부패한 트럼프 정권에 책임을 묻는 데 그치지 않는다.
아시아의 AI 거품이 터졌다
아시아의 AI 투자 거품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 그 시작은 한국이었다. 10월 15일 한국의 코스피(KOSPI) 지수가 8% 넘게 폭락했다. 코스피는 이미 지난 6월 한국의 AI 투자 열풍이 정점에 달했을 때 기록한 고점에서 41%나 하락한 상태였는데, 이번 폭락으로 하락세가 더욱 심해졌다.
대통령 차별발언 사과 요구에 청와대는 ‘제도 개선’만 강조
이들은 대통령이 이주노동자의 경제적 기여를 폄하하고 다문화가족 지원을 역차별 문제로 접근하면서 이주민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쿠팡 블랙리스트 폭로했더니 피의자로…“공익제보자 불기소해야”
쿠팡의 블랙리스트를 폭로한 공익제보자가 오히려 형사처벌 위기에 놓이자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불기소 처분을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