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송금’이라던 대통령, 사과 요구는 신문사로 갔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8일(수)

마약 형사 49명이 있던 골목에, 인파를 맡은 경찰은 한 명도 없었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7일(화)

추미애 지사는 ‘세심히 살피겠다’고 썼다, 예산서에는 0이 적혀 있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6일(월)

윤석열에겐 ‘조언’, 오세훈에겐 ‘증거 부족’, 명태균의 여론조사는 두 번 무죄가 됐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3일(금)

쿠팡은 처벌을 피했다. 제보자는 피의자가 됐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2일(목)

계엄의 밤 법무장관이 한 일은 ‘준비’가 됐다, 25년은 9년으로 줄었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1일(수)

중대재해처벌법 최고형은 4년이 됐다, 23명이 숨진 공장의 대표에게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0일(화)

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9일(월) 프랑스 정부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고, 3주 동안 체포된 8,000명의 85%는 투표권 없는 학생이었다. 노란봉투법 7개월 만의 첫 원청 상대 파업, 순직 소방관과 ‘재정 빨대’, 전장연 시위와 마라톤 교통통제 논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파병은 없는데 군은 강화? 청해부대 파병 현실되나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6일(금)

AI에 넣은 7조 달러의 계산서, 코스피가 먼저 받았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5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