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와 신고립주의의 확산

세계 경제는 신자유주의 위기 이후를 예비하는 중요한 순간에 서 있다

세계 경제는 신자유주의 위기 이후를 예비하는 중요한 순간에 서 있다

노동 자동화와 기본소득

워커스15호 시평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던 스위스의 ‘보편적 기본소득’ 개헌안이 지난 6월 5일 시행된 국민 투표 결과 부결되었다. 이번 안건이 부결되리라는 것은 ...

사드의 역설

새로운 단계로 접어든 동북아 군비 경쟁

이제 한국의 사드 배치는 시간문제다. 빠르면 내년에 도입하기로 결정될 수도 있다. 중국 견제를 위한 한미일 군사적 보수 대연합이 심각한 수준으로...

제도와 실천의 간극에 빠진 기업과 인권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팀 방한 활동 총평

기업과 인권 분야에서 아시아 선두 주자가 되겠다는 한국 정부에게도, 세계적인 브랜드의 위상을 꿈꾸는 기업에게도, 기업의 인권 존중 책임 이행을 ...

미국 노동운동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북미서비스노조 SEIU 총회 참관기

3일 동안 진행된 SEIU 총회는 한마디로 큰 충격이었다. 내용보다는 문화적인 차이가 가장 크게 느껴졌다. 일단 규모가 너무 달랐다.

기로에 선 베네수엘라 볼리바리안 혁명

베네수엘라 인플레율 720%

베네수엘라 정부가 비판을 받는 주된 이유는 생필품 부족 때문이다. 호르헤 마르틴에 따르면, 생필품 부족 현상의 주요 원인은 정부의 외환과 가격 ...

밀레니얼 세대, 신자유주의 시대에 태어난 청년

세계 청년의 곡성, 그들은 어디로

세계 경제 위기 이후 다양한 시위가 나타났다. 유럽 각지에서 긴축 반대 운동이 있는 반면 우파적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10년의 경제 위기...

세계 자본주의 위기 속 청년, 어디로 가고 있나요[1]

미 밀레니얼 세대 51%, 자본주의 지지하지 않아

지난 4월 미국 하버드대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밀레니얼 세대1 51%가 자본주의를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대혁명의 기억과 중국의 노동 정치

워커스 12호 인터내셔널

최근 중국 당국은 기존의 투자, 소비, 수출 중심의 수요 촉진 정책만으로는 더 이상 경제 성장을 이끌 수 없다고 판단했다. 중국은 작년부터 과잉...

“이라크 현지 주민의 힘 지원하는 것이 평화”

워커스 12호 인터뷰 - 이라크 쿠르드족 출신 난민, 이스마엘 메르샴 박사

50대 초반의 그는 이라크 쿠르드족 출신이다. 1994년 사담 후세인의 박해를 피해 피난 길에 오른 그는 1995년 한국에 도착해 만 20년 넘...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좌의 게임’

마르쿠스 슈푀른들리

무함마드 왕자가 권력을 차지할지는 그의 경제 정책 성공에 달려 있다.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무모한 인물들처럼 그 또한 이 게임에 ...

우파의 쿠데타와 미국 개입 전략의 변화, 브라질

세계 다극 체제의 위기… “쿠데타의 최대 희생자는 노동자 민중”

라틴아메리카 정치가 최악의 시기로 후퇴하고 있다. 우파가 최근 집권한 아르헨티나에 이어 브라질과 베네수엘라 좌파 정부가 우익의 정치적 쿠데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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