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독재자, 가난한 청년들의 항거로 쓰러지다

[기획] 21세기 민중봉기가 끌어내린 대통령들(1)

우리는 97년 신자유주의가 전면화 된 뒤 20년 만에 ‘이게 나라냐’라는 외침이 쏟아지고 있다. 신자유주의 체제에 맞선 민중의 저항과 봉기는 과...

시진핑 권력 집중을 어떻게 봐야할 것인가

[워커스 25호] 중국 공산당 18기 6중전회

나라 안팎을 뒤흔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과 힐러리와 트럼프의 미국 대선 소식에 밀려 크게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중국에서도 지난 10월 24...

미국 대선의 속사정…링 위에 선 힐러리와 트럼프

[워커스 25호] 미국 대선 돌아보기(1)_쟁점과 전개 과정

세 번의 대통령 후보 TV 토론과 한 번의 부통령 후보 토론을 마치고 바야흐로 2년 가까이 지루하게 끌어왔던 미국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

미국 에너지기업에 맞선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투쟁

[워커스 24호] 미국 송유관 저지 농성...“우리의 물을 존중하라”

말을 탄 전사들. 전통 기장을 찬 빛나는 말들이 대오를 갖추고 나아간다. 구호 소리에 말발굽은 대지를 박차고 저지선에 선 경호대와 충돌하려는 바...

“더 이상 옷걸이가 낙태를 위한 도구가 되선 안 된다”

[워커스 24호] 각국 사례로 본 ‘낙태죄 폐지’의 실제 의미

권력 기반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보수적 ‘가족 가치’를 내세워 효과적인 여론 통제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국가의 보수 정부가...

아이티 재건 기업의 두 얼굴…노조 파괴, 성 상납 논란까지

[워커스 24호] 세아상역, 클린턴 재단에 1억1,290만 원 기부

“세아상역에서 일자리를 얻기 위해 성 상납을 해야 했던 노동자들의 기록이 있어요.” 지난 11일 아이티 노동운동단체 노동자투쟁연합의 야닉 에티엔...

두테르테, 선인가 악인가?

[워커스 23호]지금까지와는 다른 대통령, 어떻게 봐야 하나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에 관해 글을 쓰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임을 미리 고백한다. 최근 필리핀 news5의 조사에 따르면 대통령에 취임한 지 3개...

제레미 코빈 영국 노동당수의 재선

[워커스 23호]민주적 코포라티즘, 노동당과 코빈 신드롬

코빈의 승리는 쿠데타와 다름없는 다수 의원단의 강한 반대와 경선 방해공작, 프로파간다에 맞서 그들과 대비되는 반긴축, 국유화 담론으로 기층 당원...

이스라엘 점령 반세기에 다다른, 팔레스타인

[워커스 22호]점령의 A,B,C

9월 5일 아침, 예루살렘의 한 마을에서 이스라엘 경찰이 달리는 자동차에 총격을 가했다. 차에는 아침 식사용 빵을 사러 나온 사촌지간 두 명이 ...

“오키나와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워커스 22호]뜨거워지는 오키나와 투쟁(2)

오키나와 투쟁 현장에 가면, 한국에서 온 평화활동가들도 연대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한국도 오키나와와 비슷하게 미군 기지에 관한 고민이 ...

“체제의 일부가 되지 말자”

[워커스 22호]페데리코 푸엔테스 국제사회주의 저널 <링크스> 부편집장 인터뷰

《워커스》가 한국을 찾은 페데리코 푸엔테스 국제사회주의 저널 <링크스(Links)> 부편집장을 만났다. 푸엔테스 부편집장은 지난 3일...

예멘 난민 신청자들, 한국 정부 상대 시위 준비[1]

난민 인정 호소...“돌아가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가족이 보고 싶어요. 진짜로.” 예멘을 떠난 지 이제 만 3년이 된 무함마드 알리(가명) 씨가 한국말로 띄엄띄엄 말했다. 추석을 앞두고 나온 ...

뜨거워지는 오키나와 미군기지 반대 투쟁

[워커스 21호](1) 오키나와 차별의 역사

일본 남쪽에 있는 아름다운 바다에 둘러싸인 섬, 오키나와. 지금 오키나와의 타카에와 헤노코 두 지역에서는 미군기지에 대한 뜨거운 투쟁이 주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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