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을 낳은 ‘붕괴’와 오답

[번역] 최근 서구의 정치 변동에 관한 노엄 촘스키 인터뷰

“나는 앞길이 막막하다. 그래서 소리를 지르겠다”는 것이다.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던 조직된 노동운동이 있었다면 꽤 달랐을 것이다. 객관적으로 ...

美 트럼프 취임 반대 시위...“지금 탄핵을”

반대시위 물결...21일에는 ‘워싱턴 100만 여성의 행진’

사람들은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지금 그를 탄핵하자”, “파시스트”, “트럼프 반대, KKK 반대, 파시스트 미국 반대” 등의 문구를 들고...

성주·김천 주민들, 민주당 여의도당사 점거[25]

“사드 배치 철회 당론으로 정하라”

성주와 김천 주민들이 더불어 민주당에 사드 배치 철회를 당론으로 정하라며 여의도 당사를 점거했다. 추미애 등 민주당 정치인들은 지난 8월부터 개...

‘헬’ 방글라데시, 당신들에겐 천국인가요?

[국제통신] 방글라데시 의류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인상 투쟁

기업주에게 천국인 반면에, 방글라데시 의류노동자들에겐 이러한 환경이 지옥과도 같다. 너무 적은 임금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도 문제지만 풍부한 노동...

삼성, 해외서도 현지인 매수와 보복 의혹..."매달 돈받으러 가"

삼성물산 인도네시아 팜오일 농장 원주민과 삼성전자 멕시코 공장 노동자들 증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공범 삼성이 해외서도 현지 주민이나 노동자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매수, 보복 등의 조치를 취했다는 민간단체의 조사 결과가...

반기문 UN 총장의 성소수자 권리 지지는 ‘분홍 세탁’?[1]

[워커스 28호] “나는 LGBT 인들의 평등을 위해 항상 싸울 것”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임기 중 행보와는 180도로 다르게 동성애 권리 옹호를 부정했다는 발언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됐다.

미국의 입, 반기문 UN 사무총장 한국에 오다

[워커스 28호]구심력 약화하는 유엔

유엔의 어린이, 반기문이 유엔에 있던 10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갈등이 더욱 첨예해졌음은 부인하기 어렵다. 최근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의 요지 알...

피델 카스트로, 억압받는 이들의 혁명가 서거하다[3]

[워커스 27호]세계 가난한 이들의 투사, 라틴아메리카 통합의 선구자, 냉철한 반제국주의자

“서둘러, 서두르라!” 1959년 미국 CIA 서반구 담당관 J.C. 킹. 그는 자신의 부하 앨런 덜레스 팀장에게 쿠바 망명군 설립을 재촉했다....

또다시 난민이 된 난민들[1]

[워커스 27호]시리아 내전을 피해, 다시 가자 점령을 피해

팔레스타인 가자(Gaza)지구에서 열린 시리아 난민 시위에서 한 팔레스타인 난민은 이런 피켓을 들고 있었다. 야르무크는 시리아의 팔레스타인 난민...

긴축 반대 5년 투쟁 끝에 들어선 포르투갈 좌파연정

[워커스 27호] 21세기 민중봉기가 끌어내린 대통령들(3)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는 여전히 재정상의 문제가….” 포르투갈 우파연합의 파수스 코엘류 총리가 의회 연단에서 입을 열자마자 2층에서부터 ...

선진국 G7의 국격 높은 최근 시위 문화[13]

경찰의 제지에 복종하지 않는 시민의 저항이 국격 높여

최근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촛불 집회에 대해 우파와 보수언론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며 칭찬일색이다. 여기에 선진국이나, 국격을 운운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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