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리 어머니 가슴에서 핀 카네이션[1]

8일, 615일 째 대추리 평화 공원에서 열린 촛불집회

8일, 대추리에서도 어머니, 아버지 가슴에 카네이션이 피었다. 힘들게 땅을 일궈 훌륭하게 자녀들을 키워 낸 어머니, 아버지 가슴에 카네이션이 핀...

홍석만 앵커, "강제 연행 항의했으나 48시간 구금당했다"[2]

군 헌병대, 5일 취재 중이던 '참세상' 기자 48시간 동안 구금

5일, 군인과 민간인의 충돌을 취재 중이었던 ‘참세상’의 홍석만, 정영섭 기자 역시 군인에게 연행되어 48시간 동안 유치장에 구금되었다.

모이자, 5.18을 대추리에서[62]

[기고] "5.4대추리항쟁은 결국 승리로 부활할 것이다"

5월 광주는 비극적인 패배로 끝났지만 그 패배를 통해 결국 불사조처럼 살아나 한국의 민주주의와 진보운동의 부활을 가져다줬다. ‘5.4 대추리항쟁...

“제2의 전두환, 노무현정권 물러나라”[2]

6일, 동아일보 앞에서 1500여 명 모여 촛불시위 열어

4일과 5일, 평택에서 자행된 경찰과 군대의 폭력에 대해 분노한 시민들이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 모였다.

군화발에 짓밟힌 평화의 울부짖음[5]

[취재수첩] 군인이 민간인을 향해 저지른 폭력 현장

이귀남 공안부장은 “방호장비 없이 경비하던 군인”이 경비업무만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지만 현장은 그렇지 않았다.

군·검·경, 청와대·총리실 두둔에 ‘삘’ 받았나[2]

영장청구 40여 명, 군 '곤봉' 지급 공식화

수백 명의 부상자 발생에도, 오히려 강경해지고 있는 경찰, 검찰, 군당국의 방침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한 청와대와 총리실의 두둔이 ...

[성명] 취재중이던 기자까지 연행, 군과 경찰 제정신인가[6]

'참세상' 홍석만,정영섭, '참소리' 김반지 기자를 즉각 석방하라

이에 엄중히 요구한다. 경찰은 기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국방부 장관은 5일 대추리에서 자행한 언론탄압에 책임을 지고 공개사과하라.

대추리의 들은 통곡하고 있다[32]

5일, 군인들 곤봉, 방패에 “지금 계엄시대냐”

또 한번 무차별 폭력이 발생했다. 4일 미군기지 확장을 위한 국방부의 행정대집행이 경찰, 군인, 용역업체 직원 등을 투입하며 전방위적으로 진행된...

삶을 유린당한 이들의 통곡소리가 들리지 않는가[3]

평택, 대추분교 초토화·철조망 작업 완료

평택 대추리에 기나 긴 하루가 지났다. 오늘도 어김없이 황새울들에 서면 붉게 물든 노을을 볼 수 있지만, 더 이상 주민들이 땅을 일구는 모습도 ...

“대추리 군대투입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것”[1]

3일 오후, 국방부 앞에서 긴급 촛불시위 열려

평택 대추리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위한 병력투입이 임박한 가운데 3일 오후 9시 30분 국방부 앞에서는 긴급하게 촛불시위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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