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이번 주 안으로 주택 강제철거”

평택범대위, “명백한 국가폭력, 비인간적이고 반인권적 살인행위”

11일, 국방부는 “평택 미군기지 예정부지에 있는 빈집 130가구 가운데 90가구를 금주 중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학산에 왜 패트리어트 미사일 배치 추진하나[1]

[민중역전](2) - 9월 9일 의정부에서 인천으로

행진단은 미군기지의 철문에 준비해온 ‘FTA 안돼’, ‘9.24 민중의 역전이 시작된다’, ‘NO FTA’, ‘평화를 택하라’가 적혀진 스티커를...

‘민중역전’을 꿈꾸는 순례단의 행진이 시작되다

[민중역전](1) - 9월 8일 의정부에 첫 발을 내딛다

9월 8일 민중역전의 시작의 포문을 열렸다. 지난 9월 8일 청와대 구 종합청사 앞에서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협상 저지를 위한...

반전을 위한 평화행진, 그 첫 발걸음을 떼다[1]

924평화대행진 8일 청와대 출발

문화사회단체 및 평택주민들로 구성된 ‘전국행진단’은 올해 말까지 노무현 정권의 항복 선언이라는 이른바 ‘민중역전’을 목표로 행진에 임한다는 각오...

당신의 몸이 기억할 수 있는 투쟁

[전국행진연속기고](1) - 새로운 운동과 실천의 두려움을 벗고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노무현 정부의 사회적 폭력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저항과 투쟁 그리고 대안은 여전히 자욱한 안개 속을 허우적대고 있...

또 한 번의 ‘여명의 황새울’ 임박

평택 대추리 빈집 강제철거 오는 13일로 예고돼

오는 13일 대추리, 도두리 지역 빈집 강제철거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대추리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제2의 여명의 황새울 작전이 또다시 재...

“사람을 살리는 촛불”

평택주민 촛불 집회 2주년 기념 문화제 열려

‘평’화를 ‘택’한 사람들의 촛불이 2년을 맞았다. 2004년 9월 1일 그날은 평택 주민들이 처음으로 촛불을 든 날이었다.

평택 주민들의 촛불 2주년 맞아

강제철거 임박 ... 평택범대위, 924 평화대행진까지 전국을 돌며 투쟁

평택주민들이 ‘미군기지 확장 이전 저지’를 위해 든 촛불이 오는 9월 1일로 2주년을 맞이한다.

1일, 평택 지키기 촛불집회 700일 맞아[1]

정부, 강제철거를 위한 가처분 신청해

평화를 지키기 위한 평택 주민들의 촛불집회가 내일(1일)로 700일을 맞이한다. 평택 주민들의 4년간의 싸움, 2년간의 촛불집회는 평택을 평화의...

평택을 할퀴고 간 불법폭력행위 고발한다

경찰의 불법 폭력 연행, 각목,쇠파이프 동원한 상인들 성토 이어져

20여 분 정도 긴급 집회를 진행하는 동안 집회 해산 경고 방송이 2차례 이어졌고, 자진 해산을 결정, 선포 후 해산 했다. 이 상황에서 3번...

경찰의 강압적 지문채취, 열손가락 물어뜯어 저항[26]

평화대행진에서 연행된 김자현 씨, 끝내 지문날인 거부

경찰이 여경을 동원해 지문날인을 강제 집행하려고 대기하는 동안 경찰이 제공한 비타민 음료의 철제 병뚜껑으로 자신의 열손가락 끝마디를 긁고 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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