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FTA! 왜? 거짓말이니까. 모이자 9.24평화대행진[1]

[민중역전](7) - 9월 15일, 부산에서 울산으로

선전전이 끝나고 비가 억세게 내려 예정됐던 촛불문화제는 진행되지 못했다. 대신 전국행진의 의미가 9.24를 대중적으로 조직한다는 데에 그 뜻을 ...

“우리는 지지 않을 것이다”

[민중역전](6) - 9월 14일, 창원에서 부산으로

창원에서의 마지막 아침 선전전을 마치고 9월 14일, 드디어 예정했던 일정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부산에 도착했다. 어느덧 벌써 7일의 일정이 ...

“왜 거짓말 했는지 대답해라”[2]

[포토뉴스] 김춘석 주한미군이전대책기획단 부단장과의 얼음 땡 놀이

KBS와 인터뷰를 하겠다며 무너진 대추분교 운동장에 나타난 김춘석 주한미군기지이전대책기획단 부단장.

"절대 안 나가"... 악만 남은 대추리

[인터뷰] 33년 간 대추리에서 산 최진례 할머니

대추리의 가을볕은 뜨거웠다. 갖가지 곡식을 살찌우기 위해 가을볕은 변함없이 내리 쬈지만 대추리에는 주민들의 울부짖음만 가득했다.

"열린우리당 해체, 노무현 퇴진"

[민중역전](5) - 9월 13일 광주에서 창원으로

김유철 씨는 “인터넷을 통해 허물어가는 평택을 보았다”며 “내가, 우리 아이들이, 친구 가족들이 함께 묵었던 집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포토뉴스] 사람이 살고 있다!

대추리,도두리 강제철거 규탄 국방부 민원실 점거

9월13일 새벽 대추리, 도두리 일대의 주택강제철거가 시작되었다. 국방부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은 철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했으나 사람이 살...

활동가의 편지, "평화전망대에 제 몸을 묶습니다"[1]

변연식, 정아, 배여진, 김명수, 박진의 메시지

전쟁의 참상은 미사일이 터지는 전쟁터에서만 벌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평화를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전쟁음모가 우리를 향해 저벅저벅 걸어오고 있습니다...

행진단 다섯 째날, 열린우리당 광주시지부 점거

[민중역전](4) - 9월 12일 광주에서 나주로, 다시 광주로

철야농성이 이뤄지는 열린우리당 광주시지부에서 모여 하루 동안의 평가를 진행하고 평택에 강제철거가 진행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수를 두어 다...

“우리의 혼이 담긴 이곳에 빈집은 없다”[1]

[포토뉴스] 742일 째 주민 촛불집회 열려

742일 째 주민 촛불집회가 열렸다. 주택 강제철거로 팽팽한 긴장감이 마을을 휩싸고 있었지만, 촛불집회에 모인 주민들의 얼굴에서는 이를 볼 수 ...

“책임은 노무현 정권에 있다”

전국행진단, “평택 강제철거 중단” 요구 열린우리당 광주시당 점거

‘전국행진단’이 12일, 5시 경 열린우리당 광주시당에서 “노무현 정권을 만든 광주, 열린우리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평택 주택 강제철거에 대한 입...

“사람이 살고 있다. 부수지 마라!”

대추리·도두리 주변 병력 증강, 인권활동가 5명 “온 몸으로 막겠다”

12일 4시 경부터 대추리, 도두리 근처에 경찰병력이 늘어나기 시작해 5시 30분 현재, 경찰은 도두리 쪽에 8개 중대가 배치되어 있으며, 도두...

“수천 명이 달려와서 막아야 해”[1]

긴장감 도는 대추리, 시민사회단체 대표들 “주택철거 명분 없어”

잠시도 눈을 돌릴 수 없는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추리의 하루는 흘러가고 있다.

"민중역전은 네모다"[1]

[기자의 눈] 광주에서 924전국행진단과 '참세상 스펀지'

그러므로 0.001%의 가능성에 대하여 회의적일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0.001% 혹은 그보다 작은 가능성이라도 ‘역전’의 대상을 분명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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