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구속시키려 하는가”[1]

검찰, 평화행진단 박래군, 이용석, 김덕진 구속영장 청구

검찰은 연행한 평화행진 참가자 중 박래군 단장을 비롯 김덕진, 이용석 등 세 사람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19명을 불구속, 20명을 즉결에 넘겼...

9일 새벽 일어난 폭력 사태 증언[1]

7월 9일 새벽에 일어난 만행을 평화행진단에 참여한 지킴이 등이 증언했다. “평화야, 걷자!” 평화행진단이 취합한 폭력 사례들이다.

우리의 염원은 막을 수 없다

[285리평화행진순례기](3-2) - 수원에서 오산까지

평화야 걷자’, 3일째인 오늘부터 행진에 결합하기로 한 터라 긴장이 된 모양이다.

평화의 걸음은 들불이 될 것이다

[285리평화행진순례기](1-1) - 평화 걸음의 시작

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285만평의 땅을 되찾는 평화의 걸음이 시작되었다. 미국과 한국정부는 군화발과 곤봉으로 285만평의 대지를 강탈하려 하지만...

현실이 되는 즐거운 상상

[285리평화행진순례기](1-2) - 청와대에서 무지개학교까지

지금 숙소인 무지개 학교 1층에서는 학교 선생님이 사주신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서로 인사도 하고 편안하게 이야기 중이다. 글 정리를 하고 나도 ...

“평화야, 걷자!”

5~9일, 285만 평 대추리를 지키기 위한 285리의 평화행진

평화를 위해 걷는다. 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총 90.0km, 285리의 길을 평화의 땀방울로 적시며, 대추리 285만 평을 지키기 위해 온 몸으...

“주민의 아픔을 호소하고 싶었습니다”

문정현 신부 21일 만에 단식 풀고, 다시 대추리로

17일이 지난 26일, 단식 21일 만에 문정현 신부는 청와대 앞 단식투쟁을 마무리 지었다.

나의 저항[2]

[박수정의 사람이야기](9) - 걷고 걷고 걸어서 대추리로

가도 가도 대추리가 안 나오니 아이는 어째 좀 이상하다고 길을 물어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길을 물어보려고 해도 사람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렇다...

'들소리', 그것은 대추리의 힘![6]

대추리 ‘들소리’ 인터넷 방송 19일 첫 방송 시작

“올림픽(월드컵)이 문제야!! 대추리는 전쟁터인데, 올림픽(월드컵)만 보도해서 되겠어. 요즘 방송사들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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