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추리 입구에 CCTV설치[1]

군인들 아무 곳에서나 알몸으로 샤워, 성추행 논란

18일, 경찰이 대추리로 들어오는 입구인 내리 대추농장 근처 코너 전봇대에 CCTV를 설치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국민 48%, “대추리 군 투입 잘못된 것“[6]

국무총리실 “개인적으로 전화 돌려 대화하자”에 주민들 “공식적으로 제안해라”

전 국민의 48%가 “평택 대추리에 군대 투입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민은 ‘무식’인가 ‘파렴치’인가[5]

[완군의 토마토 던지기] 어느 모리배의 정신분열

만약, 김동민이 기고글의 발표될 시기 및 형식 등을 고려하며 글이 가져올 파장을 전혀 생각지 못했다면 ‘무식’의 문제이고, 알고도 썼다면 ‘파...

생명을 갈구하는 땅

[박수정의 사람이야기](8) - 대추리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

경찰들은 우리한테서 눈에 띄는 시위용품을 찾고 싶었나 봅니다. 우리가 가져간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마음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1]

평택의 평화적 생존투쟁을 테러로 선전하는 언론 규탄 기자회견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라는 선언으로 마련된 기자회견은, 서울대책회의에서 평택 ‘평화적생존권투쟁’ 상황보고를, 문화연대에서 그간의 ...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열어 국방부 장관 해임 요구[6]

촛불문화제와 전야제 갖고 14일 범국민대회 참석할 예정

"국방부 장관이 외국 군대를 지킨다고 국민을 짓밟고, 대통령이 이 땅 모든 것을 미국에 넘기려 하는 것을 보면 대통령과 공권력을 제정신이 아니다...

군, 목 누르고 포박하는 훈련 장면 포착[10]

주민들, “전시도 아닌데 제 국민을 상대로 뭐 하는 거냐”

군인이 시위대를 진압하는 훈련을 하는 장면이 13일, 카메라에 잡혀 논란이 되고 있다. 참세상 카메라에는 군인들이 민간인들에게 던질 진흙 덩어리...

“평화는 우리의 손으로 지킨다”[7]

국방부 앞, 청년학생들 ‘국방부 규탄! 평택미군기지 이전 저지! 결의대회’

13일 오후 4시, 한총련, 전국학생행진 등 청년학생들이 국방부 앞에 모여 ‘국방부 규탄! 평택미군기지 이전 저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군경 범국민대회 앞두고 검문 강화, 경비 삼엄[6]

13일 대추리에 182개 중대 집결

오늘 평택 팽성읍 대추리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사실로 보인다. 정부는 대추리와 도두리 일대에 182중대의 경찰병력을 투입했고, 곳곳에 ...

국가폭력에 불복종하라[12]

[기고] 2006년 5월 우리가 확인한 ‘국가폭력’

저항을 통해 우리는 빼앗긴 평화와 민주주의와 인권의 기치를 바로 세워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인권의 가치를 지향하는 인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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