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새 노동체제를 건설하자

(8)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진정한 노동개혁 없이 새 공화국을 건설하는 것은 연목구어이다. 2016년 촛불항쟁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부족한 노동의 힘을 보완하고 ‘20...

갑을오토텍 김종중 열사 투쟁 행진, 노동자 2명 연행

경찰, 갑을오토텍 본사 앞 행진 가로막아...충돌 발생

갑을오토텍 김종중 열사 투쟁에 나선 노동자 2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노동자들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갑을상사(갑을오토텍) 앞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며...

대통령 후보의 ‘정규직’을 밝혀라

[워커스] 너와 나의 계급의식

지금 두 유력 대통령 후보가 고용 안정을 보장해 주겠다며 말하는 ‘정규직’은 과연 어떤 정규직일까? 어떤 점에서 우리가 아는 정규직이 맞고 또 ...

127주년 세계노동절, 장미 대선 앞두고 노동자는 절규

전국 3만 노동자 모여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재벌체제 해체, 노조할 권리 보장 요구

장미대선을 앞두고 전국 도심에서 127주년 세계노동절 대회가 열렸다. 수도권 2만 여명을 포함해 전국 3만 여명의 노동자가 노동절 대회에 참석했...

공공부문의 적폐와 개혁과제

(6)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지난해 10월말부터 22차에 걸쳐 이루어진 촛불항쟁에 1천6백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조기대선을 열어젖...

100만 명의 학교 노동자 문제, 이렇게 해결하자

(4)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계급적 연대는 연인 간의 사랑보다 더 길고 넓을 때 세상을 변화시킨다. 100만 학교 노동자의 운명과 교육혁명은 계급적 연대에 달려있다.

비정규직 죽음의 행렬, 노동운동은 어디로 사라졌나

[워커스 노동의 추억] 단결보다 고공이 가까운 시대

투쟁하는 노동자 들에게는 단결보다 고공이 가깝다. 미조직노동자들은 투쟁 보다는 좌절을 선택한다. 뭉뚱그린 ‘단결’과 ‘연대’, 혹은 이질적인 두...

“울산출입국관리소의 무리한 단속, 사전 통보도 없는 위법”

옹벽으로 뛰어내린 24세 이주노동자, 무릎 부상 심각…장애 우려도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의 무리한 이주노동자 단속으로 노동자 한 명이 다리를 심각하게 다쳤다. 이 사고로 올해부터 실시된 정부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

2017 최악의 살인기업은 현대중공업…지난해만 11명 사망

2015년에 이어 두번째…11명 사망 중 7명은 하청 노동자

현대중공업이 2017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중공업은 2015년에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어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질 ...

1947년 3월의 제주를 아시나요

[노동의 시대] 제주 노동자 민중의 열망, 좌절과 저항

학살과 항쟁의 섬 제주의 곳곳을 둘러보며 독립조국의 열망이 학살과 분단, 전쟁으로 이어지며 좌초하게 된 과정을 아프게 복기했다. 194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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