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운동 발전전망에서 공단조직사업의 의미

비정규직 세상보기

불안정성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사회적인 발언력을 갖기 위해 공단셔틀버스나 근로자건강센터 설치, 공단 노동인권가이드...

'교회 집사 이상만 학교 인사위원 가능'...이상한 사립학교 인사위

전교조 전북지부, 사립학교 인사위 운영 실태 분석..."전북교육청, 약속대로 조례 제정해야"

전북지역 절반에 가까운 사립학교들이 민주적 인사를 위해 ‘교원인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하도록 한 사립학교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

기업과 정부의 살인

사람 목숨을 일회용품이라 생각했나

현대중공업은 사람 목숨이 일회용품이라고 생각했는지, 이 안전망은 전기선을 정리할 때 사용하는 일회용품인 케이블 타이로 난간에 묶여 있었다고 한다...

대지진을 넘은 사랑

한국인 NGO 활동가와 네팔 이주노동자의 결혼

여진은 첫 강진 후 5~6일 동안 계속됐다. 나와 나희는 여진에도 지진 구호 활동을 했다. 지진 후 네팔은 전쟁터였다. 내가 가는 곳마다 펼쳐진...

자본에 의한 간병, 자본을 위한 간병[1]

공단과 복지부가 거점별로 공공 요양 병원 등의 시설을 건립해야

정부의 노인 요양 사회 보장 제도는 공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는 방식이 아니었다. 민간 기관을 양산해 경쟁을 시켜 시장을 확장했다. 그 결과 정...

간병인은 왜 분신을 시도했나

아비규환의 노동

환자와 간병인 사이에서 종종 발생하는 여러 극단적 사건들은 줄곧 개인적 혹은 우발적인 것으로 취급된다. 하지만 사건이 반복된다는 것은 구조적인 ...

안녕하세요, 외부 세력입니다

곤란해질 때마다 꺼내는 외부 세력론

외부 세력론은 언제나 저들이 적절하게 활용해 온 매뉴얼이다. 어떤 법이든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적용하고 어떤 제도든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활용하는...

'간병 살인'의 진범은 누구일까

간병 세대는 우리가 마지막이길

‘간병 살인’은 간병 중인 가족이 어려움을 겪다가 환자를 살해하는 일을 뜻한다. 일본은 1980년대부터 간병 살인이 발생했다. 2005년 초고령...

“나라가 다르면 전술도 달라야 한다”

국경을 넘는 원정 투쟁

세계화의 영향일까. 외국 기업이 한국에 있는 기업의 대주주가 되고, 한국 기업은 종종 외국으로 도주한다. 불법 해고 등 억울한 일을 당한 노동자...

교섭, 회사와의 기싸움

노동조합을 결성한 노동자들은 임금과 노동 조건 등을 개선하기 위해 회사와 단체 교섭을 벌인다. 노사가 제출한 요구안의 격차가 클수록 양측의 신경...

법대로 하면 지킬 수 없는 상가

가로수길 ‘우장창창’ 사태, “법대로 하자” 주장이 옳지 않은 이유

지난 7일 새벽, 신사동 가로수길에 100여 명의 용역이 나타났다. 검은 조끼를 입은 건장한 남자들은 가로수길에 있는 곱창집 ‘우장창창’을 둘러...

버르장머리와 ‘아무 말 대잔치’

워커스 19호 왕년의 이야기

행사장 겉모습부터 이게 뭔가 싶었다. 건물 이름도 무슨 회관이었는데, 장내에 들어서니 탁자마다 하얀 식탁보가 깔린 결혼식장 같은 분위기의 홀이 ...

이기적인 기자가 된 일주일

주 40시간 노동에 도전하다

6년 전, 한 대학에서 기자의 평균 수명이 67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체육인, 작가, 언론인이 11개 직업군 중 가장 짧게 산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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