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전면에 나선 사회적 총파업…5만여 명 결집

‘지금 당장’ 최저임금 1만 원, 비정규직 철폐, 노조 할 권리 요구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면에 나선 사회적 총파업 대회가 5만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끝내고 서울 도...

법정시한 넘긴 최저임금…노동계, 사용자위원 강력 규탄

“사용자위원, 법정시한 1시간 남기고 2.4% 인상안 제출…노동자 우롱해”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 법정시한인 29일까지 최저임금액을 결정하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노동계는 “사용자위원들이 법정시한 1시간을 남기고 최저임...

단비

[연정의 바보같은사랑](93) 현대중공업·미포조선 비정규직 이성호·전영수 씨 고공농성투쟁 ➂ 고공농성 75일 차 이야기

“밀폐된 공간에서 신나 같은 화공약품을 많이 만지면서 작업하니까 질식할 거 같더라고요. 페인트 분진가루는 진폐증이 생길 수도 있고... 정신이 ...

노동자에게 떨어진 손배청구액 1,867억… 역대 최고

“노동탄압으로 악용되는 손배가압류, 이제 정부가 대책 마련해야”

올해 상반기까지 노동자에게 청구된 손해배상 누적금액이 1,867억 원을 기록했다. 가압류 금액은 180억 원에 달했다.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매년...

박병규 단장 “광주형 일자리, 반값 임금 아니다”

[인터뷰] 박병규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

<참세상>은 월간 《워커스》 7월호를 통해 현재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를 취재했다. 광주형 일자리 추진단을 이끌고...

만도헬라, ‘알바 대체생산’ 불량품 속출…안전 위협[1]

100% 비정규직 공장 만도헬라, 파업 23일 째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가 원청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가운데,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만도헬라)가 ‘아르바이트 대체 생산’으로 불량품이 속출하고...

노동자성 인정 호소하는 노동자, 재택집배원의 외침

재택집배원지회 “노동자성 인정, 법원 판결 수용하라”

재택집배원 노동자는 우체국 마크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고 일하지만, 우정사업본부 노동자가 아니다. 개인사업자로 분류된 특수고용노동자다. 지난해 법...

일주일

[연정의 바보같은사랑](92) 현대중공업·미포조선 비정규직 이성호·전영수 씨 고공농성투쟁② 69일 차

“소모품 같은 비정규직으로 일하다가 블랙리스트에 올라 해고 되고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오죽했으면 이렇게까지 하는지, 우리가 무슨 말을 ...

일자리위원회 다음날, 청와대 앞 노동자 농성장 강제 침탈[4]

종로구청이 강제 철거 시도, 경찰도 지원...공투위 농성 고수

종로구청이 청와대 앞 노동자들의 농성장을 강제 침탈했다. 경찰은 노동자를 격리시켜 구청의 철거 집행을 도왔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넘어지고 ...

문재인 표 ‘정규직화’를 둘러싼 노동계의 고민

자회사 정규직 전환, 직무급제 도입...또 다른 ‘간접고용’ 만들어낼까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화 방안을 둘러싸고 노동계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최근 인천공항공사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정규직화 방식이나, 직...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