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실질실업자’ 규모 2배 폭증

취업자 수, 60대 ‘급감’, 30~40대 ‘계속 감소’

코로나19 위기가 발생한 지난 2월 이후, 60세 이상 취업자 수가 타 연령층에 비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40대의 경우,...

“학교 급식실은 ‘정지 장치’ 없는 컨베이어밸트”[1]

1인당 식수인원, 공공기관보다 2배 높아…“단협 이행하라”

학교 급식 노동자들이 코로나19 방역업무로 인해 노동강도가 3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급식실 배치기준 하향을 위한 단체 협약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직장 내 성희롱’, 이렇게 대처 하세요!

‘직장갑질119’,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추행 대처법 공개

직장 내에서 성희롱 혹은 성추행을 당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불쾌감과 성적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혹시 고용상 불이익을 받을까봐, 혹은 직장 ...

9호선 노조 “서울시장 사망으로 중단된 투쟁 재개”

CIC 청산, 차별 시정 요구…“서울시는 ‘민간위탁’ 멈춰야”

9호선 노동자들이 지난달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사망으로 인해 파업을 유보한 후 또다시 투쟁을 선포했다. 앞서 서울메트로9호선지부는 서울교통공...

서울대병원, 10개월 째 ‘정규직 전환’ 약속 안 지켜

코로나19 감염 대책 노사교섭도 파행으로 치달아

서울대병원이 지난해 9월 노동조합과 합의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보라매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

한국판 뉴딜의 문제와 국가직업보장[1]

[99%의 경제] 사회적 국가직업보장제도

국가직업보장은 국가가 고용의 최종 수요자 또는 최종 고용주로 기능하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국가가 직접 고용을 창출하고, 국민이 원할 때 ...

초등학교 돌봄 업무가 민영화 된다고?[1]

학교돌봄 지자체 이관 논란...인프라 열악한 지자체, 민영화 우려도 나와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학교돌봄 운영을 지자체로 이관하는 ‘새로운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반발이 일고 있다. 학교의 공적 책임을 인프라도 제대...

코로나19 위기, 1040억 흑자에도 일방적 폐업한 투기자본

[르포] 집단해고 위기 처한 한국게이츠 노동자들 이야기

31년간 투자 대비 30~40배가 넘는 수익을 회수해갔음에도 한국게이츠는 사업구조조정과 코로나19 등을 핑계로 대구공장 147명의 노동자들에게 ...

해직공무원, 1달간 ‘원직복직 쟁취’ 대장정

민주노조 건설과정에서의 해고…“올해 안에 복직법 제정해야”

공무원노동자들이 30일부터 한 달간 원직복직을 위한 전국 대장정을 진행한다. 공무원노조는 대장정에 돌입하며 “이제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나서야 ...

“대법원, 유성기업 손배소 파기환송해야”[1]

노조파괴 시나리오에 따른 유성기업의 손배소 제기…손배금액 대법원 계류 중 21억 원으로 불어나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유성기업이 제기한 손배소를 대법원이 파기환송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조를 파괴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나리오에 따라 이뤄진 손...

김진숙의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투쟁!”

[기고④] 김진숙의 복직을 바라며

2011년 어느 날 35호 크레인 아래에서 신나게 투쟁하며 놀았던 그 날을 재연해 보고 싶었다. 그때는 하늘 위쪽에서 바라만 보았던 김진숙의 몸...

보라매병원 비정규노동자, 정규직 전환 촉구 총파업 돌입

서울대병원 운영 보라매병원만 비정규직…“노사합의 이행하라”

10개월 넘게 정규직 전환 노·사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투쟁을 벌이던 보라매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총파업 투쟁 참가자...

KT, 내부고발자 징계...메일 무단 삭제까지

“ KT사장 고발 예정”, KT노조는 적폐경영에 맞서 함께 투쟁해야”

KT가 수년간 곰팡이·악취 등 폐 질환 및 천장 콘크리트 붕괴 등의 우려로 사무실 환경 개선을 요구해온 노동자들에게 징계 시도를 하고 있어 논란...

한진중공업 마지막 복직노동자 김진숙

[기고③] 그가 성소수자를 호명한 것처럼, ‘복직노동자 김진숙’을 호명하자

홀로 높은 크레인에서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힘없는 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하는 속에서도 ‘성소수자’를 함께 연대하는 사람으로 부르던 그 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