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정부의 노동정책 1년, 노동계에서 평가 엇갈려

이전 정부보다 급진적 개혁 시도vs‘비정규직 제로 시대’는 레토릭에 불과

오는 10일 임기 1년을 맞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을 평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외부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안전사회로의 약속, 우리는 그 날이 생생한데

[워커스 르포]구의역 참사 2주기… 시민과 지하철 노동자는 안전하십니까?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19세 청년 ‘김 군’이 떠난 지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지하철 노동자들은 아직 그때의 분노를 삭이지...

‘출산’과 ‘육아’해야 여성노동자?

[워커스 이슈(2)] 문재인 정부의 여성노동정책 살펴보기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상임대표는 정부 대책에 성평등 철학이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임 대표는 “여성은 ‘경력단절 우려를 해소해야 하는 정책의 수...

아시아나 유니폼 입고 최저임금 받는 노동자들, 노조 결성

공공운수노조 아시아나지상여객서비스지부 출범… “생리불순, 하혈, 유산 시달려도 산재 인정 안 돼”

‘지상직 승무원’이라 불리는 노동자들이 저임금-장시간 노동의 열악한 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조를 결성했다. 아시나지상여객서비스 파트에서 일하는 이...

7,530원보다 싸다는 여성의 노동

[워커스 이슈(2)] 고통은 가장 약한 고리에 강요되고 있다

사용자와 노동자의 대결이 팽팽해지는 이때, 어디선가 여성노동자들의 비명이 들린다. 이들에게 한국의 노동시장은 열악한 불모지와 다름없다. 남성에 ...

염호석 열사 사망 후, ‘기준협약’부터 ‘직접고용’ 합의까지

[삼성 노동자 시신탈취 보고서(2)]단협 ‘종이 쪼가리’ 취급한 삼성

4월 17일. 삼성전자서비스 노사는 직접고용과 노조 인정에 전격 합의했다. 《워커스》가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이후의 단체협약부터 최근의 노사합의...

노동절에 ‘물벼락’ 맞은 대한항공

재벌청산 분노모여...대한항공, 삼성 노동자 2백 명 집결

5월 1일 128번째 세계노동절을 맞아 대한항공, 삼성 노동자들이 대한항공 서소문사옥 앞에서 재벌체제 청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충남도청, ‘직장 내 괴롭힘’ 감사 미루다 노조 반발[1]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사건 조속한 처리 요구하며 노조 피켓시위 벌여

노조는 27일, 도 감사실을 항의 방문해 30일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을 시 임시위원회를 소집하는 등 조속한 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3...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사건의 공모자들

[삼성 노동자 시신탈취 보고서(1)]삼성이 조종한 경찰 기동대? 브로커 의혹도

노조는 열사의 유언을 지켜야 했다. 18일 새벽, 노조와 열사의 부친은 강릉의료원에 안치된 그의 시신을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으로 옮겼다. 열사투쟁...

삼성 노동자 시신 탈취 보고서

[워커스 이슈(1)] 들어가며

2014년 5월 17일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염호석 씨가 아래와 같은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저명한 ‘여성운동가’는 왜 ‘직장내괴롭힘’ 가해자가 됐나

[워커스 이슈(2)]공공연구기관에서 ‘여성정책’ 연구하는 ‘여성노동자’의 속사정

2016년 기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남성대비 21%가량 낮다. 여성들이 경력단절 원인으로 가장 많이 꼽는 것은 ‘근로조건’이다. 여성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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