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크레인 충돌 사고, NCP 1차 평가 통과해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NCP 진정, 이후 조정절차 진행

국내연락사무소(National Contact Point, NCP)에 진정 사건으로 접수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크레인 충돌사고가 NCP의 1차 ...

공공부문 비정규직 5만 3천명, 대규모 도심 파업 집회

[7.3총파업②]“진짜 사용자 정부가 나와 직업 교섭하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10만 명이 고용불안과 차별 해소를 정부에 요구하며 대규모 파업을 벌였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파...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왜 文에 등 돌렸을까

[7.3총파업①]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대회 열려

파업 참가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약속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편지

[기고] “저는 오늘 파업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저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학교 비정규직 직원입니다. 오늘부터 학교 비정규직 직원들이 처우개선을 위한 투쟁의 일환으로 파업을 한다고 ...

정부는 누구에게 무엇을 퍼줬나

[워커스 99%의 경제] 왜 우리는 더 가난해졌나

현재 필요한 고용 접근 방식은 독점과 소득격차만 확대하는 기업친화 정책이 아니다. 결과적으로 국가가 직접 고용을 창출하는 전략을 취해야만 지금의...

최대규모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하루 앞으로

청와대 앞 갈등 고조...톨게이트 노동자 충돌, 학교비정규직도 농성

민주노총 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는 3일부터 대규모 공동 총파업을 벌인다. 이번 파업은 민주노총 가맹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최대 ...

“도대체 나는 누구와 같이, 누구를 위해 일한 거요?”

[워커스 르포]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진짜 사장 찾기’ 4년 투쟁

노동자들이 해고통보를 받은 그 날은, 전기 공사를 이유로 9년 만에 처음 쉬는 날이었다. 회사 출입이 막힌 해고노동자들은 공장 앞에 천막을 쳤다...

영남대의료원 해고노동자 2명 고공농성 돌입[1]

13년째 복직 투쟁하는 여성 노동자들...1일 새벽 병원 옥상 농성 시작

민주노총에 따르면, 1일 오전 5시 30분 경 영남대의료원 해고자인 박문진 영남대의료원지부 조합원(보건의료노조 지도위원)과 송영숙 영남대의료원지...

톨게이트 노동자, 고공농성 이어 청와대 노숙농성 돌입

42명 서울톨게이트 캐노피에서 2일 차 고공농성 중… 1일부터 해고 상태

톨게이트 요금수납노동자 1500명이 1일부로 해고상태에 놓였다. 이들은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자회사 전적을 거부한 노동자들이다. 대량 해고를 앞두...

톨게이트 노동자 대량해고 임박…집결 투쟁 나선다

“대통령님, 1500명 대량해고 감당할 수 있습니까?”

오는 30일 해고되는 톨게이트 요금수납 노동자 1500명이 한국도로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총집결 투쟁에 나선다.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은 30...

일자리 정부의 의지, 여성의 해고만 비껴간다?

[이슈① 신영아 노조하자] “지키는 것도 못 하면서 일자리 창출 강조하는 것은 어불성설”

6월 18일 노조는 연락조차 받지 않는 일자리위원회를 규탄하며, “지키는 것도 못 하면서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고 ...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피해노동자들의 증언

《나, 조선소 노동자》 북콘서트 열려

6월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마창산추련), 여영국 정의당 의원실과 금속노조가 주최한 《나, 조선소 노동자》 북콘서트...

[포토] "죽거나, 잘리거나, 속거나"

문재인 정부 3년, 비정규직의 현실

비정규직 노동자 200명이 27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부의 반 노동 정책을 규탄했다. 이날 노동자들은 '죽거나', '잘리거나', '속...

국립생태원 노사 잠정 합의…삭감된 임금 보전키로

노조 위원장 단식 37일 끝에

국립생태원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조 이귀진 위원장이 37일째 단식을 한 끝에 노사가 문제 해결에 잠정 합의...

LG, 하청 단물만 쏙 빼먹고 베트남으로 갔다

[워커스 이슈① 신영아 노조하자]하청업체의 고용참사 책임을 LG에 묻는 이유

LG전자의 물량에 따라 수익이 결정 나는 구조에서 LG전자는 온갖 요구를 할 수 있는 지위에 있었다. 파란색이었던 신영프레시젼의 로고가 경쟁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