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존중특별시’ 서울? 가스검침원 임금 착복 나 몰라라[4]

서울시, 가스 관리 감독 책임에도 ‘권한 없단’ 말 뿐

서울시청 앞에 도시가스 검침원들이 모여 임금 착복 문제를 방조하고 있는 서울시를 규탄했다. 이들은 최저임금에 가까운 임금과, 이마저도 착복당하는...

문체부의 몰락…이번엔 ‘공룡 기재부’다

공공운수노조 “법 절차 무시하는 성과퇴출제 강행, 기재부 해체해야”

‘블랙리스트 파문’으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구속된 가운데, 노동계는 재벌 대기업의 행동대장 역할을 한 기획재정부 해체를 촉구했다. ‘박...

검찰, 또 노동자 대상 강제 DNA 채취 시도

흉악범 취급에 인권탄압, 노동탄압 비판 거세

검찰이 흉악 범죄 재발을 막기 위해 제한적으로 하는 DNA 채취를 투쟁하는 노동자에게 시도하면서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이 같은 논란은 지난해 ...

평창 운수노동자, ‘박근혜’ 같은 평창군수 규탄

“평창군수, 6040원 시급엔 침묵하면서 대화 요구엔 폭력 대응”

평창 버스노동자들이 조합원을 성추행하고 폭행한 경찰 진압에 대해 평창군수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여전히 최순실의 땅인 평창

[기고]평창군과 평창경찰, 태연하게 버스노동자 인권침해

나는 바란다. 광장의 민주주의가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지방정부까지 확대되기를. 언제나 약자에게 강한 저 경찰 ‘나으리’들의 횡...

지하철9호선 용역업체, 노조 조합원만 고용승계 거부

여성노조 “노조 말살 정책” 즉각 반발

지하철 9호선 청소 용역업체 변경으로 노동자 14명의 고용승계가 거부된 가운데, 이들 중 12명이 노동조합 조합원으로 "노조 말살 정책"이 아니...

“노동자 죽이는 손배가압류, 국회가 나서야”

손잡고, 양대노총 등 노조법 개정한 ‘노란봉투법’ 입법 촉구

노동계 시민사회단체가 노조법 개정을 요구하며 “노동자를 죽이는 적폐 중의 적폐 ‘손배가압류’를 국회가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울산저널 죽이기가 아니라 바로 세우기입니다”[1]

[재반론]지금이라도 부당노동행위와 폭언 폭행에 공개사과하고 책임자 처벌해야

울산저널의 경영진들이 울산저널을 지키기 위해 고생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만큼 희생했는데”라는 마음으로 비판을 비판으로 받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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