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대화 가장 큰 피해자는 비정규직”

‘사회적 대화와 노동’ 토론회

민주노총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참여할 것인지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참세상연구소, 비정규직권리연구소(준) 등이 주최한 ‘사회적 대화와...

3천억 혈세 투입되는 대한체육회, 성폭력 대응 메뉴얼 전무

피해자 지원은커녕 가해자가 고위직으로 복귀하기도, 총체적 난국의 체육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의 공공기관으로 분류되는 ‘대한체육회’에 성폭력 관련 규정은 없었다. 성폭력 피해 신고를 접수받거나, 사건을 처리하는 메뉴얼도...

택시 고공농성 500일…시민사회, 월급제 법안처리 촉구

“전주시가 500일 잔인한 고공농성 만들어”

김재주 택시 노동자가 사납금 폐지와 월급제 도입을 촉구하며 전주시청 앞 철탑에서 고공농성을 한 지 500일이다. 하지만 여전히 택시업계는 사납금...

택시 고공농성 500일, 다시 전주시청 광장으로

[기고]④ “있는 법이나 제대로 단속하고 처벌하라”

아무리 무늬만 좋은 문구로 입법이 된다 한들 지방정부가 처벌하지 않는다면 현 문제는 여전할 것이다. 따라서 김재주는 분명히 요구하고 있다. ‘있...

경사노위와 한정애가 두 번 죽인 ‘ILO 핵심협약’

“ILO 핵심협약 비준 책임을 ‘사회적 대화’로 떠넘겨...노동개악 우려”

한국정부가 13년 째 이행하지 않고 있는 ‘ILO 핵심협약(기본협약)’ 비준이 경사노위와 정부여당에 또 다시 발목 잡힐 상황에 처했다. 경제사회...

복원돼야 할 것은 사회적 대화가 아닌 노동자의 권리다

[연속기고] 기울어진 운동장과 사회적 대화 (2)

사용자단체들이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에 사활을 걸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정부와 국회가 지지하는 상태에서, 과연 현행의 논의구조와 민주...

한전 비정규직 4천 명, 18일 파업 돌입[1]

“한전 죽음의 외주화가 김용균 죽음 불러”

한국전력 협력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4천 명이 오는 18일 파업에 돌입한다. 이들은 한전의 죽음의 외주화가 고 김용균과 전기노동자의 죽음을 불렀다...

노동계 좌파진영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 저지 총력”

대대 당일, ‘경사노위 저지 사전 결의대회’ 열기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노동계 좌파 그룹들이 한데 모여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를 저지하고 투쟁...

“대통령은 응답하라”…전국서 김용균 장례 위한 촛불 들어

19일 5차 범국민추모제, 최대 규모 예상…“고 김용균 씨 장례, 설 전에 치러야”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4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시민들은 “내가 김용균이다”라며 “죽음의 외주...

사회적 대화가 어떻게 가능하다는 것인가?

[연속기고] 기울어진 운동장과 사회적 대화 (1)

사회적 대화는 권리가 동등할 때 의미가 있다. 그런데 노동자와 기업은 권리가 동등하지 않다. 왜 한국의 사회적 대화의 장이 기울어진 운동장인지 ...

파인텍 교섭 타결…파인텍 대표 김세권이 맡기로

노조 “원청 법적 책임 아쉬워”

파인텍 노사 교섭이 11일 오전 8시 10분경 타결됐다. 합의에 따라 김세권 스타플렉스 대표이사는 개인 자격으로 자회사 파인텍 대표를 맡는다. ...

발전소로 들어간 관변단체…원하청에 두번 쥐어짜인 김용균들

[기획②]서부발전 주요 하청업체 한전산업개발, 금화PSC 경영진 톺아보다

이들 하청업체의 임원진들 역시 한국발전기술처럼 한국전력, 5개 발전소 출신이 많다. 한전산업개발의 경우 민영화 된 이후에도 한전이 일정 지분을 ...

연대로 버텨 온 고공농성 500일

[기고]③ 1월 12일, 다시 한 번 ‘연대’의 힘이 필요합니다

택시지부는 오는 1월 12일(토) 오후 2시 전주시청 광장에서 고공농성 500일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김재주 동지가 이제 땅을 밟을 수...

한국지엠 비정규직, 1년간 700명 해고

불법파견 검찰 고발 1년…수사는 오리무중

한국지엠에서 최근 1년 동안 해고당한 비정규직이 7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검찰이 한국지엠 불법파견 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