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세월호 참사를 막아라”

화물연대 파업, 시민사회 지지 선언 나서

화물연대 파업 이틀 차를 맞은 오늘 시민사회가 철도, 화물연대 파업을 지지하는 안전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화물 노동자들이 교통사고로 하루 3...

우리가 총파업에 나선 이유?

[워커스 23호/이슈] 공공부문 총파업, 참여자 목소리를 담다

‘귀족노조’ ‘철밥통’ ‘뜨신 밥 먹고 배가 불렀다’ ‘우리나라의 위기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는 집단’ 정부로부터, 보수 언론으로부터 온갖 모욕...

"티브로드 해고 투쟁 승리 이유는 연대"

티브로드 비정규직 복직 투쟁 승리 보고대회

“티브로드 원청이 노동자들의 투쟁과 사회적 압박에 내몰려, 10월 1일에 노조와 전주기술센터 해고노동자 전원복직을 잠정 합의하게 됐다”

세브란스병원, 노조 파괴 직접 개입 의혹

업무일지로 용역에 “민노 대응하라” 지시...노노 갈등도 조장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9월 11일 청소 용역 계약을 맺은 태가비엠(주)에 업무일지 형태로 “민노(민주노총) 집회 예고, 철저 대응 바랍니다. 최*...

공공부문 파업 장기화…3만 명 결집

“무기한 파업 간다”...정부여당에 파업 해결 위한 해법 촉구

공공부문 총파업이 8일 차에 돌입하며 장기화할 조짐을 보인다. 대학로에 모인 3만여 명의 공공부문 노동자는 장기 파업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

공공부문 파업, 6만 명 결집…사상 최대규모

한국노총 1만 명도 결합...“성과퇴출제 박살내자”

공공운수노조 노동자 5만 명이 여의도에 결집해 파업을 이어나갔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한 공공운수노조 총파업 총력투쟁대회엔 한국노총 공공연맹 1만...

나는 회사의 노예일까?

워커스 22호 나를 찾아서

초등학교 시절 국민이 주인이라고 배운 것처럼, 먹고살기 위해 노동자가 된 우리는 정말 우리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 걸까요? 살기 위해, 혹은 ...

새로운 삶은 잘 모르겠고, 낯선 궁상은 알겠더라

워커스 22호 청년자영업보고서

내 삶에서 사라진 것은 월급 통장뿐이 아니었다. 규칙적이고 마음 편한 식사, 일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눈길을 돌렸던 여행 정보, 비슷한 시간에 ...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서울만 1만 6천명 결집...파업 확산일로

공공, 금속, 보건 등 18만 명 파업 돌입...“경제위기 책임 노동자에 넘기지 말라”

총파업 이틀차, 금속노조와 보건의료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며 총파업 속도가 가속화하고 있다. 어제 파업에 돌입한 공공운수노조 6만여 명을 비롯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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