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 여부 결정 미뤄져

민주노총 정책대의원대회, 정족수 미달로 모든 안건 처리 무산

민주노총 정책대의원대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되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 여부가 다시 불투명해졌다. 민주노총은 오는 19일 열리는 중앙집행위원회에...

부실급식 등 어린이집 비리 쏟아져…“원장의 소왕국으로 전락”

공공운수노조 “시스템 재설계 필요, 사회서비스원으로 공적 고용구조와 통제 구조 만들어야”

최근 비리 혐의가 적발된 유치원 명단이 공개되면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어린이집 역시 같은 내용과 방식으로 비리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돌봄 노동자 도심 행진 “사회서비스원 공약대로 이행하라”

유모차, 휠체어, 이동식 침대 끌고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촉구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사회복지 노동자들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며 도심 행진에 나섰다. 이들 돌봄 노동자는 서울시...

서울시, ‘보육’ 빠뜨린 사회서비스원 계획 미리 수립

공공운수노조 “서울시 기본계획, 사용자 목소리만 반영된 기만적 형태”

서울시가 사회서비스원 설립 추진 과정에서 핵심사업인 ‘보육’을 배제한 계획안을 수립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와 사회서비스원 관련...

쉼 없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장애여성들의 노동

[세계여/성노동자대회 기획연재] n개의 성, n개의 노동, n개의 노동자, n개의 노동현장③

생존을 위한 노동을 쉼 없이 하며 장애여성은 살아간다. 장애가 있음에도 내 몸은 생산적이라고 증명하려는 것은 아니다. 돌봄과 생산이 건강한 비장...

“검찰, 정몽구 회장 즉각 구속 기소해야”

노동법률단체, 대검찰청 앞 기자회견서 "기소 미루는 것, 불법파견의 공동정범임을 자인하는 꼴"

금속노조 법률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등 8개 노동법률단체는 11일 오전 11시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몽구 현대차...

삼성작업환경측정보고서, 핵심기술로 볼 수 없는 이유

[기획연재] 삼성 작업환경측정결과보고서 비공개 재결 비판④

삼성이 애초에 산재 신청자의 권리를 보장했다면 첫 단계에서 해결될 일이었다. 그러나 삼성은 과거 정부와 결탁된 재벌의 모습에서 더 나아가지 않았...

“앞에서 호통치고 뒤에서 손잡는 재벌개혁쇼 안 돼”

민주노총, 국정감사 기간 제대로 된 재벌개혁 촉구하는 순회투쟁 시작

민주노총은 10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국정감사 재벌개혁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의 재벌개혁 의제는 앞에서 ...

저임금, 차별이 여전한 정규직화는 무슨 의미가 있는가?

[기고] 자회사라는 꼼수와 기만을 넘어서기 위해 함께 싸워야

자회사로 전환하면서 센터별로 있던 수당까지 없어져 임금이 오히려 하락한 노동자들이 많다. 저임금은 여전하고 실적급 위주 임금체계는 바뀌지 않았다...

안전보건정보는 비밀이 될 수 없다

[기획연재] 삼성 작업환경측정결과보고서 비공개 재결 비판③

사업주들은 사용 화학물질의 이름과 그 건강영향을 사전에 알려주지 않고 그냥 일을 시키곤 하는데, 이는 “사전 동의를 받지 않고 자행하는 인체실험...

노조파괴 뒤에 있던 노동부에 쏟아진 개혁 과제

노동부 행정개혁 과제 모색하는 토론회 열려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열린 ‘노동행정개혁위원회 후속과제와 노조할 권리’ 토론회에선 이 같은 문제 인식들이 공유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