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참사 후 1년을 평가하다

‘너를 기억해’ 구의역 참사 1주기 추모토론회 열려

지난해 5월 28일 구의역 참사 이후 ‘안전의 외주화’ 시스템이 우리 사회 적폐로 떠올랐다.

문재인 정부, 노동자와 새 체제 열으라[1]

[노동의 시대] 촛불항쟁 주역들이 새 정권을 대면하는 방식

정권은 교체됐지만 자본은 그대로다. 시쳇말로 ‘정권은 유한하고 자본은 무한’한 것인가. 노동자들의 척박한 현실도 그대로다. 본질적으로 무엇 하나...

최저임금 1만원 위한 ‘만원버스’ 떴다

“구의, CU, U+ 청년 연쇄살인 막자”... 27일엔 대규모 집회

특히 구의역 참사 1주기(5월 28일)를 맞아, 25일 오전 9시 반 김 군 추모 기자회견이 열렸다. 만원버스에 참여한 김광석 씨유 편의점 아르...

‘기어코 열사가 나왔구나’[1]

[워커스 르포] 전례 없는 직장폐쇄 10개월, 노동자를 절벽으로 미는 갑을오토텍

열사의 빈소가 있는 아산 참요양병원은 후미진 동산 위에 있었다. 택시 기사는 폐건물처럼 보이는 곳에 날 떨구고 사라졌다. 주위를 살펴보니 열사의...

‘죽음의 서약서’ 써야하는 특성화고 학생들

‘침묵 강요, 안전사고는 네 탓’ 현장실습 서약서, 인권위에 진정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의 취업률 및 취업 현황 게시, 현장실습 서약서 내용 등이 학생 내 차별을 조장하고, 청소년 권리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됐...

기아차 1사1노조 분리, “가해자를 바꿔치기 했다”[1]

[워커스 인터뷰] 기아차 화성 사내하청분회 김수억 분회장, 김남규 조직실장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요구는 회사가 불법파견 법원 판결을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불법을 저지른 자본은 사건에서 사라졌다. 남은 것은 정...

기아차노조 분리…사라진 '정몽구 구속'

“기업의 정규직-비정규직 분할 통치, 조직 갈등 불러”

“광장에서 이어진 정몽구 처벌 요구가 한 순간에 사라졌다. 모든 비판이 정규직에 쏠렸다. 가해자가 정몽구에서 정규직으로 바뀐 순간이다. 광장에서...

인천공항 찾은 문 대통령, “비정규직 제로시대 열겠다”

인천공항지역지부 “정규직화 논의에 당사자인 노동자 참여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첫 외부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비정규직 노동자를 만났다. 문 대통령은 “임기 내에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열겠다”고 ...

핀란드역에서

[러시아혁명 100주년] 자코뱅 온라인시리즈 (3)

레닌이 100년 전 4월 16일[구력으로는 4월 3일], 러시아 페트로그라드에 있는 핀란드역에 도착했다. 이제 볼셰비키의 전략과 러시아혁명의 경...

대선 광풍, 고공농성 노동자들을 보라[1]

[기고] 우리 내부의 적폐청산 시급하다

세월호는 한국사회의 적폐이고 사드는 국제사회의 적폐라고들 한다. 또 많은 정치인들은 대선에서 자신이 승리한다면 재벌, 언론, 검찰 등 한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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