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세 모녀’ 3년 지났지만… 빈곤 문제는 악화됐다

국회에서 ‘복지 사각지대 피해당사자 증언대회’ 열려

임대아파트에 사는 ㄱ 씨는 결혼한 자녀 소득에 따라 기초생활수급비가 오르락내리락한다. 2017년 기초생활수급비 1인 가구 급여는 49만 원가량....

성소수자 관련 내용 쏙 뺀 성교육 표준안, ‘폐지가 답!’

무지개행동, “다양성과 포괄성이 성교육의 핵심가치여야 한다”며 교육부 비판

교육부가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 성소수자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자 성소수자단체 등 시민단체들이 포괄적 성교육의 필요성을...

14차 촛불집회 헌재 압박하며 “2월엔 탄핵하라”[3]

재벌구속, 사드 철회, 황교안 대행 사퇴 등 다양한 주장 나와

박근혜 대통령 측의 탄핵 반격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14차 촛불집회에선 2월 중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셌다. 촛불 시민들은 3월 중 이정...

5개월간 밀린 월세 못 내 자살… ‘송파 세모녀법’의 실패 보여줘

빈곤사회연대, ‘송파 세모녀법’이라 부른 정부의 기초법 개정안, 실패 인정해야

빈곤사회연대는 이러한 현실을 언급하며 “박근혜 복지는 실패했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정작 기초생활수급 노인에게는 기초연금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범국민행동 4일, “2월 탄핵 촛불 밝힌다”

“국민은 이미 박근혜 탄핵한지 오래...우리의 인내는 무한하지 않다”

퇴진행동은 “국민은 이미 사실상 대통령 박근혜를 탄핵한지 오래”라며 “국민의 인내는 무한하지 않다”고 박근혜와 헌재에 경고했다. 이외에도 삼성 ...

‘장애인 시설 수용 정책 = 대한민국의 적폐, 청산하라’

장애계, 중앙정부 차원의 탈시설 전환 계획 촉구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인권침해와 비리가 잇따라 벌어지고 있으나, 중앙정부는 여전히 시설 수용을 유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장애계는 이러한 중앙...

퇴진행동, 새로운 사회와 희망 이야기하는 설 맞자

“2월 임시국회, 30대 우선개혁과제 처리해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약칭 퇴진행동)이 26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설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 밝힌 서로를 격려하고 새로운 대한민국과 희...

재벌게이트의 정점 ‘규제프리존법’…특검에 고발

규제프리존 등에 업은 삼성, SK의 ‘IoT’

재벌 특혜의 정점이라는 ‘규제프리존법(규제 프리존의 지정과 운영에 관한 특별법)’으로 재벌 총수들이 다시 궁지에 몰렸다. 노동, 시민사회단체는 ...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