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재벌 회장 독대, ‘청년희망재단’ 모금용?

[청년희망재단](2) 박근혜 재벌총수 독대->청년희망재단 881억 모금->노동개악

일주일 차이로 두 개의 재단이 나란히 설립됐다. 다만 박근혜 대통령이 9월부터 청년희망재단 기금 모금의 군불을 지폈고, 재벌 총수들의 기부금 출...

청년희망재단, 비선 핵심 차은택 사업 ‘행동대원’이었나

[청년희망재단](1) 박근혜-차은택-청년희망재단, ‘문화융성’ 사업 공조

공익재단 ‘청년희망재단’이 차은택 감독이 추진한 ‘문화창조융합벨트’ 정책을 핵심적으로 실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청년희망재단은 재벌 회장 등의...

우의 입고, 촛불 들고…“박근혜 퇴진”

[촛불 현장] 비바람이 불어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차가운 비바람이 부는 입동에도 박근혜 퇴진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수백 명의 시민은 7일 오후 7시 서울 종로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우의를 입은 ...

800억, ‘기부금’이 아니라 ‘수고비’였다

[워커스 25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재벌은 뒤로 숨었다

미르-K스포츠재단에 적게는 수십억 원, 많게는 수백억 원을 지원한 기업은 과연 어쩔 수 없이 강제모금에 동참한 것일까. 주판알을 굴리지 않고 권...

주도할 것인가, 끌려갈 것인가…12일 민중총궐기가 분수령

[워커스 25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주술 정국을 끝내라

박근혜 퇴진을 내건 거리 집회의 규모는 이미 예상을 뛰어넘었다. 지난달 29일 열린 첫 번째 박근혜 퇴진, 하야 촛불집회에는 연인원 5만 명의 ...

시위, 항쟁, 혁명

[25호 천연덕] 우리는 지금, 항쟁이냐 혁명이냐의 기로에 서 있다

2008년 촛불시위가 한창일 때였다. 명박산성이라 불린 경찰 차벽에 누군가 걸어놓은 밧줄을 열심히 끌고, 차벽을 넘기 위해 스티로폼 박스를 층층...

전국 30만이 거리에 나선 ‘촛불 항쟁’

[3신] 도올, “우리는 혁명을 해야 한다”...12일은 최후통첩

“우리는 혁명을 해야 한다. 우리의 삶과 제도, 의식, 모든 것을 혁명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여러분에게 무릎 꿇을 수 있도록 행진을 멈추지...

20만 행진...“박근혜는 사과말고 퇴진하라”

[2신] 경찰 없어지고 시민과 마주친 행진, 참가자들 “시원하다”

10만의 분노가 청와대 앞을 드리웠다. 촛불은 광화문 광장부터 종로까지 메웠다. 국민은 더 기다리지 않고 “박근혜는 퇴진하라”를 외쳤다.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 엄수

1만 명 추모인파...“박근혜가 죽였다”

경찰 물대포를 맞고 사망한 고 백남기 농민의 장례가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졌다. 사건 발생 358일, 사망 41일 만이다. 오전 8시 서울대병원에서...

대통령 담화에 더 분노한 민심, 5일 촛불 10만 명 예상

촛불 든 시민 “누가 사과하라 했나. 하야하라”

대통령 담화 발표에 민심은 더 들끓었다. 4일 청계광장에 켜진 촛불은 3,500을 넘겼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5일 촛불 집회에 10만 명의 시...

대통령 담화 직후 경찰, 문화예술인 강제 진압

경찰, 문화예술인 농성 텐트 30개 전부 뺏어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하자 지난 29일 시위대에 호의를 보였던 경찰이 돌변했다. 경찰은 오전 11시 반 광화문에서 문화예술인의 시국선언과 농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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