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유류차량 사드 부지 진입 시도…주민, 종교인이 막아

주민들, 군 응급차량, 부식차량 진입 허용했으나 군 거절

성주 소성리 주민, 종교인들이 사드 부지로 들어오는 유류차량을 막아냈다. 군은 23일 오전 11시경 성주 소성리에 위치한 사드 부지로 유류차량 ...

광화문 광장에 모셔진 이름없이 죽어간 309명의 영정

420공투단, 15일 “대구시립희망원 사망자 추모 주간” 선포

세월호 3주기를 하루 앞둔 4월 15일, 광화문 광장을 찾은 많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광경이 있었다. 광화문역에서 광장을 향해 난 길을 따라...

세월호 3주기, 노란리본과 촛불 만나다

22차 범국민행동의 날 “미수습자 수습과 철저한 선체조사” 요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 22차 범국민행동 대회는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고 안전 사회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낙태의 죄책감은 국가가 느끼라”

[연속기고] 투표는 되는데 낙태는 ‘외 않되’?

생명권이라는 것은 단순히 태어날 권리만이 아니라 태어나서 살아가는 조건까지 보장받을 권리여야 한다. 낙태죄를 태아의 생명권 대 여성의 선택권 문...

낙태 선택할 수 있어야 삶도 선택할 수 있다[1]

[연속기고] 투표는 되는데 낙태는 ‘외 않되’?

우리는 스스로 임신을 중단한 여성을 ‘낙태죄’로 처벌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후보를 원한다. 낙태를 선택할 수 있어야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여성...

투표는 되는데 낙태는 ‘외 않되’?[2]

[연속기고] 우리 사회가 만드는 임신의 공포

왜 항상 피임 없는 성관계의 모든 피해와 그에 따른 2차 피해 등은 여성이 겪어야 할까? 여성 한 사람만을 손가락질 하며 탓할까? 임신의 책임을...

시어머니와 가족이 될 수 있을까?[4]

[워커스] 코르셋 벗기

이번 설에는 시댁에 가지 않았다. 몇 달째 시어머니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있다. 이래도 되나 싶어 혼란스럽고 잠 못 이루며 고민했다. 그러다 달...

‘청년 문제’ 같은 건 없다

[워커스] 아무말 큰잔치

선거철만 되면 ‘젊은 피’를 운운하며 떡고물 던져주듯 젊은 이들의 표를 구걸하거나 강탈하는 정치권의 속내, 88만원이니 청년의 대변자니 하는 세...

내가 생산하는 노동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워커스] 초록은 적색

벌써 오래전부터 ‘적녹연대’라는 말이 있었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초록과 적색은 ‘연대’가 아니라 동일한 조건과 환경에 처해 있다. ‘내가 생...

‘진짜 여성’ 논쟁

[워커스] 레인보우

한국은 ‘여성 대통령 쇄신론’을 내세우고 당선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으로 떠들썩했다. 같은 시간 인터넷 무대에선 나이지리아 흑인 페...

자연스러움을 의심할 때

[워커스] 반다의 질문

자본주의를 거스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면, 철저히 자본주의적으로 살게 되듯, 성차별이 디폴트 값인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살면 성차별을 실천하며 살...

진짜 평화를 맛보려면 소성리로 오라

[워커스 르포2] 몸으로 사드 막는 주민들

“이 지역은 군 시설이므로 허가되지 않은 인원의 무단출입 및 사진촬영을 금함.” 어려서부터 소성리 땅에 살던 주민들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도대체...

박근혜 구속...“재벌 총수들도 처벌해야”

민주노총 “한상균 석방할 차례”... 세월호 진상 규명, 적폐는 구치소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박 전 대통령 구속을 두고 “상식과 진실”이라며 “함께 뇌물을 주고받으며 자신들의 세상을 즐긴 최순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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