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누구의 ‘시선’에 공감하고 있나요

[워커스] 반다의 질문

누가 이런 걸 찍나 싶지만, 몰카범들은 ‘평범한’ 공무원, 학생, 의사들이다. 공통점은 그들은 남성이라는 것, 그리고 그 몰카에 찍히는 건 불특...

세월호, 진실 인양은 이제 시작이다

[워커스 인터뷰] 박종운 1기 세월호특조위 상임위원

세월호 침몰 사고 3주기를 닷새 남기고 선체가 뭍에 올랐다. 거대한 선체를 보기 위해 모인 세월호 가족과 시민의 모습은 한없이 작았다. 우리 사...

방사능에 피폭되는 노동자

[워커스] 초록은 적색

노동자들에 쌓이는 방사능 피폭 문제는 국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특히 하청노동자들의 피폭량이 두드러졌다. 국내 핵발전소 외주·하청 노동자의 1...

젖꼭지와 머리카락을 가려야 하는 이유[1]

[워커스] 반다의 질문

또한 왜 여성 몸이 히잡을 통해 종교, 민족, 전통을 상징하게 됐을까? 이슬람 여성의 히잡 만이 아니다. 재일 조선인 학교에서 여학생들만 치마저...

남편은 나에게 시어머니와 싸우라고 했다

[워커스] 코르셋 벗기

나는 E의 말대로 시어머니에게 진심을 말로 하는 대신 그녀와 거리 두기를 택했다. E는 내 안에 미움이 쌓이지 않도록 시어머니에게 표현해서 풀길...

2017년을 탈핵 원년으로

(7)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탈핵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2017년을 탈핵 원년으로 선포해 시대를 역행하는 원전 확대 정책을 즉각 중단시키고, 에너...

복지정책을 넘어 인권보장으로

(5)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미래 사회에 대한 불안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저출산 고령사회의 여파는 부문별 위기를 넘어 사회 전체 시스템의 위기로 확대되고 있다. 인구의 고...

‘게이가 군인인 죄’에 대하여

[워커스] 레인보우

국민으로서 차출되지만, 국민의 자격은 의심받는 동성애자 군인을 색출하고, 동성 간 합의된 성관계조차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은 마치 ‘편견의 종합세...

군 유류차량 사드 부지 진입 시도…주민, 종교인이 막아

주민들, 군 응급차량, 부식차량 진입 허용했으나 군 거절

성주 소성리 주민, 종교인들이 사드 부지로 들어오는 유류차량을 막아냈다. 군은 23일 오전 11시경 성주 소성리에 위치한 사드 부지로 유류차량 ...

광화문 광장에 모셔진 이름없이 죽어간 309명의 영정

420공투단, 15일 “대구시립희망원 사망자 추모 주간” 선포

세월호 3주기를 하루 앞둔 4월 15일, 광화문 광장을 찾은 많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광경이 있었다. 광화문역에서 광장을 향해 난 길을 따라...

세월호 3주기, 노란리본과 촛불 만나다

22차 범국민행동의 날 “미수습자 수습과 철저한 선체조사” 요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 22차 범국민행동 대회는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고 안전 사회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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