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 아니고요, 캠핑 중 맞습니다

[워커스 27호] 참세상 이야기

서울 광화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 북쪽에 50여 개의 텐트가 설치됐다. 밤이면 영하로 훅 떨어지는 기온에 조금이라도 온기를 나눠 가지려는 듯, ...

촛불에서 횃불로...전국 232만 결집

[9시 17분 청와대 정보] “즉각 퇴진” 민심 확인...“탄핵도 늦다”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 분노한 시민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다.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에 지난 주말 집회 참가 이원을 훌쩍 뛰어 넘어 전국...

재벌구속특위 발족…“게이트 진짜 몸통은 재벌”

재벌 총수 집단 국회 출석…뇌물죄 묻나

재벌구속특위는 12월 1일 오전 10시 반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몸통으로 규정했으나,...

워커스/참세상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 생중계 시작

[알림] '17분 청와대 정보', 속보도 제공

워커스/참세상이 촛불집회 생중계를 나섰습니다. 이른바 ‘평화 프레임’으로 제한된 행진을 넓혀 보다 가까이 청와대에 가자는 의미로 ‘청와대 가는 ...

퇴진은 대박

[워커스 26호] 천연덕

비정규직, 외주화, 하청 노동. 임금은 줄어드는데 빚내서 이자 갚으며 살아가라는 가계 대책. 재벌만 배불리는 지긋지긋한 경제구조, 별로 다르지도...

각하를 위한 전략 시뮬레이션

[워커스 26호] 나를 찾아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주변에 훌륭하신 참모들과 비서진이 많겠지만 사실 《워커스》에서 알려드리는 것 외에 마땅히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니들이 사는 세상

[워커스 26호}

빈 박스를 들고 한바탕 쇼를 하더니, 결국 ‘황제 소환’으로 쪽팔림까지 당했다. 대한민국 검찰 얘기다. 독일로 내 뺀 최순실을 두고 멀뚱거렸고,...

예술 뒤에 숨은 검은 손

[워커스 26호] 100인 위를 넘어서

예술 뒤에서 권력을 무기로 검은 손을 내밀던 이들에게 조금씩, 느리더라도 또박또박 ‘그것은 성폭력’이라는 인식의 보폭을 넓히기 위한 연대가 이어...

최순실 슬립온은 왜 거기 있었을까

[워커스 26호] 언론이 여성을 언급할 때

TV 조선은 뉴스 보도 중 ‘슬립온’에 대한 자막을 넣었다. 기자는 “패딩의 깃과 스카프로 얼굴을 가렸으며 검정색 바지로‘올블랙’에 가까운 패션...

“박근혜 퇴진, 이제 관철할 때”

[워커스 26호]100만 촛불 성사시킨 퇴진행동의 고민과 과제

박근혜 퇴진을 위해 1,500개 넘는 시민사회 단체가 ‘박근혜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11월 2일 ‘비상시국회의’...

촛불, 20일의 기록

[워커스 26호] 광장의 목소리가 정국을 움직이다

광장에서 매일 촛불이 타올라도 언론은 클립 영상만 찍고 돌아갈 뿐이었다. 칼바람 부는 그곳에선 수백 명의 시민이 20일 넘게 촛불을 들고 광장 ...

시위와 '평화 프레임'[1]

[기자의 눈] 꽃 스티커 붙이는 시민, 떼는 시민

100여 명의 시민이 “이건 너무하다”며 스티커를 일제히 떼기 시작했다. 스티커를 떼는 시민을 보고 한 시민은 “남의 정치적 표현을 왜 멋대로 ...

청와대 둘러싼 70만 촛불, “박근혜 퇴진”

12일 보다 더 많은 촛불 행렬...꽃 스티커로 도배된 차벽

서울 70만, 지역 35만 명, 전국 100만 명 이상이 ‘박근혜 퇴진’ 촛불을 다시 들었다.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은 오후 ...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전국 100만 결집[1]

서울 65만, 지역 35만...100만이 소리 높여 “박근혜 즉시 퇴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범국민행동이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 백남기 투쟁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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