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를 위한 전략 시뮬레이션

[워커스 26호] 나를 찾아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주변에 훌륭하신 참모들과 비서진이 많겠지만 사실 《워커스》에서 알려드리는 것 외에 마땅히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니들이 사는 세상

[워커스 26호}

빈 박스를 들고 한바탕 쇼를 하더니, 결국 ‘황제 소환’으로 쪽팔림까지 당했다. 대한민국 검찰 얘기다. 독일로 내 뺀 최순실을 두고 멀뚱거렸고,...

예술 뒤에 숨은 검은 손

[워커스 26호] 100인 위를 넘어서

예술 뒤에서 권력을 무기로 검은 손을 내밀던 이들에게 조금씩, 느리더라도 또박또박 ‘그것은 성폭력’이라는 인식의 보폭을 넓히기 위한 연대가 이어...

최순실 슬립온은 왜 거기 있었을까

[워커스 26호] 언론이 여성을 언급할 때

TV 조선은 뉴스 보도 중 ‘슬립온’에 대한 자막을 넣었다. 기자는 “패딩의 깃과 스카프로 얼굴을 가렸으며 검정색 바지로‘올블랙’에 가까운 패션...

“박근혜 퇴진, 이제 관철할 때”

[워커스 26호]100만 촛불 성사시킨 퇴진행동의 고민과 과제

박근혜 퇴진을 위해 1,500개 넘는 시민사회 단체가 ‘박근혜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11월 2일 ‘비상시국회의’...

촛불, 20일의 기록

[워커스 26호] 광장의 목소리가 정국을 움직이다

광장에서 매일 촛불이 타올라도 언론은 클립 영상만 찍고 돌아갈 뿐이었다. 칼바람 부는 그곳에선 수백 명의 시민이 20일 넘게 촛불을 들고 광장 ...

시위와 '평화 프레임'[1]

[기자의 눈] 꽃 스티커 붙이는 시민, 떼는 시민

100여 명의 시민이 “이건 너무하다”며 스티커를 일제히 떼기 시작했다. 스티커를 떼는 시민을 보고 한 시민은 “남의 정치적 표현을 왜 멋대로 ...

청와대 둘러싼 70만 촛불, “박근혜 퇴진”

12일 보다 더 많은 촛불 행렬...꽃 스티커로 도배된 차벽

서울 70만, 지역 35만 명, 전국 100만 명 이상이 ‘박근혜 퇴진’ 촛불을 다시 들었다.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은 오후 ...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전국 100만 결집[1]

서울 65만, 지역 35만...100만이 소리 높여 “박근혜 즉시 퇴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범국민행동이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 백남기 투쟁본부, ...

“내 절망이 이렇게 설명될 수 있구나”[1]

[워커스 25호/고급진] 김상우, 석지연을 듣다

어떻게 시를 써야겠다는 방향성이 확실히 세워진 건 아니지만, (물론 변할 수도 있다) 지금 내가 세운 방향성은 여성으로서의 내 목소리를 조금 더...

내 몸과 정신을 지배하려는 집단, 시댁

[워커스 25호] 기획연재_코르셋 벗기

나는 며느리 되길 포기했다. 남편에게 더는 너희 집 며느리 안 한다고, 네 마누라로 죽을 생각이 없다고 선언했다. 정작 이렇게 상황이 흘러가니 ...

정권 퇴진운동은 어디로 가고 있나[10]

- 조선일보 발 ‘보수정권 재창출’ 프레임과 촛불의 향배

어떤 세력이 기획했든, 배후가 누구든, 지금 분명한 한 가지 사실은 대부분 상황이 조선일보의 프레임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일보는 아니...

시민, 학생 1만여 명 경찰과 대치, “박근혜 퇴진하라”

[경복궁역 앞 충돌] 차벽 오르기도...청운동사무소 앞에서도 집회 이어져

광화문 문화제가 끝나고 10시50분 경 차벽 앞에 있던 경찰병력이 갑자기 차벽 뒤로 빠지면서 상황은 더 격렬해지기 시작했다. 시민과 학생들은 경...

100만의 함성, “박근혜 무조건 퇴진”[1]

[문화제] 박근혜 퇴진 3차 범국민행동

민중총궐기와 박근혜 퇴진 청와대 포위 국민행진을 마친 100만여 명의 참가자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퇴진 3차 범국민행동 문화제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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