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해고자, 대구 달성에서 ‘진박’ 추경호에 맞불

조정훈 대구 상신브레이크 해고자 출신...현재까지 야권 후보 없어

상신브레이크 해고자 조정훈(41) 민주노총대구본부 수석부본부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 총선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서상기 의원, 19대 국회서 ‘나쁜 법안’ 가장 많이 발의”

대통령 처리 종용한, 사이버테러법 발의
무제한 국민 사찰 가능하게 하는 법만 5건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19일 ‘19대 국회 나쁜 법안, 누가 발의했나’ 보고서를 통해 ‘악법 발의 국회의원’ 명단과 법안을 공개했다.

기본소득이 대안사회 전략이 될 수 없는 이유

[기고] 기본소득론 비판

필자는 기본소득론이 인간의 욕구(needs)에 기초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체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으며, 전통적 소득보장제도를 대체하는 것은 위험한...

사회주의 사회 건설 내건 ‘사회변혁노동자당’ 출범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31일 창당 공식화...‘노동자계급정치’ 실현

사회주의 사회 건설을 목표로 내건 ‘사회변혁노동자당(약칭 변혁당)’이 공식 출범했다. 이종회 대표는 창당대회 대회사에서 “분리된 자, 차별받...

변홍철 녹색당 대구시당 위원장, 달서갑 야당 첫 출사표

"겨울에도 녹조 뜨는 식수원, 미세먼지...정치적 문제로 의제화해야"

새누리당 후보자만 7명이 출사표를 던진 대구 달서구(갑)에 변홍철 녹색당 대구시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첫 야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국회 앞 잔디밭을 파서 텃밭으로 만들겠다"[4]

녹색당이 던지는 20대 총선의 한 수는?...대구서 '숨통이 트인다' 북콘서트

“국회의원 한 명이 아니다. 한 명이 국회 문틈을 벌려 놓으며 버티고 있으면, 다른 의제와 당원이 들어갈 것이다. 소수자 인권, 농업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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