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이 대안사회 전략이 될 수 없는 이유

[기고] 기본소득론 비판

필자는 기본소득론이 인간의 욕구(needs)에 기초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체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으며, 전통적 소득보장제도를 대체하는 것은 위험한...

사회주의 사회 건설 내건 ‘사회변혁노동자당’ 출범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31일 창당 공식화...‘노동자계급정치’ 실현

사회주의 사회 건설을 목표로 내건 ‘사회변혁노동자당(약칭 변혁당)’이 공식 출범했다. 이종회 대표는 창당대회 대회사에서 “분리된 자, 차별받...

변홍철 녹색당 대구시당 위원장, 달서갑 야당 첫 출사표

"겨울에도 녹조 뜨는 식수원, 미세먼지...정치적 문제로 의제화해야"

새누리당 후보자만 7명이 출사표를 던진 대구 달서구(갑)에 변홍철 녹색당 대구시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첫 야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국회 앞 잔디밭을 파서 텃밭으로 만들겠다"[4]

녹색당이 던지는 20대 총선의 한 수는?...대구서 '숨통이 트인다' 북콘서트

“국회의원 한 명이 아니다. 한 명이 국회 문틈을 벌려 놓으며 버티고 있으면, 다른 의제와 당원이 들어갈 것이다. 소수자 인권, 농업도 마찬가지...

통합정의당 출범, “한국 자본주의 민주적 개혁”[3]

정의로운 복지국가 향한 강령...심상정 상임대표, 김세균·나경채 공동대표

‘정의당’,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진보결집+’는 22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4조직 통합을 위한 당대회를 열고 ...

"문재인 대표 누리예산 관철 약속 잊었나"

국민운동본부, 여야 누리과정 예산 편법 지원 합의 규탄

내년 누리과정 예산을 올해처럼 시도교육청이 지방채를 발행하고 정부가 예비비 등을 통해 일부 지원하는 방식을 여야가 합의한 것이 밝혀지면서 교육시...

갈라진 마음 다 모으지 못한 진보 4단체 통합 선언[5]

심상정, 노동현장 영향력 확대 기대...정동영.통합진보당과는 선 긋기

정의당-국민모임-노동정치연대-진보결집+ 진보 4단체가 두 달여 간의 통합협상 끝에 당명 등의 이견을 좁혀 통합을 선언했다.

“통합정의당으로 불러주세요”[6]

심상정, 진보통합-연합정부2.0 분위기 몰이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본격적인 진보통합과 연합정부 2.0 분위기 몰이에 나섰다. 심상정 대표는 지난 1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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