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을 국회로 떠나보낸 우리들의 마음

워커스 9호 이슈

사장님은 갔습니다. 20대 국회의원 배지 달고, 국회 향해 난 길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날카롭던 노사 관계로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

여보게들 정당은 어디 있나

상상혁명,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상상혁명,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를 연재하여, 바보들의 웃음거리가 아닌 바보들의 정치 이야기로 <유쾌-상쾌-통쾌>한 상상혁명이나 혁...

민생

워커스 8호 시평

총선 직후 보수 정당들은 모두 민생을 내세우고 있다. 민생이란 보수 정당들이 평소에는 방치해 두었다가 정치적 곤경에 몰리게 될 때에서야 마지못해...

“노동법 개악 반드시 저지할 것”

워커스 8호 인터뷰- 울산 첫 노동자 국회의원 윤종오 당선자

윤 당선자는 20대 국회 상임위로 환경노동위원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우선 목표는 노동법 개악 저지다. 무소속이라는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

의문의 1승

[워커스 6호- 데스크 칼럼]

정책적으로도 미국 힐러리 후보 선거 정책을 그대로 베낀 듯한 포용적 성장론은 정부와 새누리당과 사실상 차이가 없다.

박근혜 심판한 TK민심, 진보정당을 선택하지는 않았다[1]

유권자, 정당득표에서 진보정당 아닌 국민의당 선택

20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민심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에 대한 불만을 표심으로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당선시켰고, 무소속 당선자도...

철새 도래지의 회전문

[워커스 3호 - 데스크 칼럼]

선거 때 여기저기 당적을 옮기는 정치인을 ‘철새 정치인’이라 한다. 특히 거물급 정치인이 당적을 옮기는 것은 변절 또는 전향으로 여겨진다.

‘용산참사’, ‘토론회 불참’…요동치는 경주 민심

[총선현장-경주시] 권영국 젊은층 존재감
정종복 큰절에 동정표, “김석기 잘 모르지만···그래도 1번”

초반 김석기 새누리당 후보의 구호는 “압도적 승리”였다. 2순위인 정종복 무소속 후보와 지지율이 크게 차이 날 때다. 선거를 코앞에 두고 정 후...

새누리 비례 조명희, 출마에도 강의 배정…수업은 시간강사가

‘팀 티칭’ 명목... 4월 20일까지 시간강사가 수업< b> 조명희, “학생들에게 지장 없어, 당선되면 사직”

새누리당 비례대표 19번 후보인 조명희(61) 경북대학교 교수가 지난해 총선 출마 선언을 하고도 올해 강의를 그대로 배정받아 ‘팀 티칭’이라는 ...

TK 오가는 국회의원 ‘금맥’ 고리

2012~2015년 국회의원 고액 후원자 분석
‘배신의 정치’ 유승민 고액 후원자 47명 가장 많아
3년 이상 장기 고액 후원자 62명, 정치 후견인도 다수

대구경북 19대 국회의원들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 받은 정치 후원금을 살펴봤다.

계륵, 야권 연대

미디어 정치에 갇힌 정당 정치의 붕괴

정책이 별반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어차피 선거 이후 장롱으로 들어갈 것을 그들도 알고 국민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로지 ‘새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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