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결집 본격 통합 협상 돌입...당명.당직 난항 예상[2]

4자 협의회, 진보연석회의로 확대...“진보정치, 압력에서 교섭단체 시대로”

정의당, 국민모임, 진보결집+(노동당 탈당 그룹), 노동정치연대가 본격적인 진보통합을 위한 협상 국면에 들어섰다.

노동당 복면당수 후보 공개, 홍원표-구교현 출사표

노동당 정책통 VS 알바노조 위원장

노동당 7기 당대표 선거엔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구교현 알바노조 위원장과 민주노동당 때부터 정책라인에서 당직을 맡아온 홍원표 전 노동당 정책실...

노동당, 복면당수 프로젝트 돌입[1]

알바노조 위원장 복면당수 출연 예고...당권자 777명 줄어

복면당수는 복면을 쓴 가수들이 가왕의 자리를 놓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수를 패러디한 대표단 선거 프로젝트 명칭이다.

환경단체들, 설악 케이블카 추진 문재인 책임론 정조준

새정연 당사 항의방문...“케이블카 반대 당론 채택, 최문순 지사 출당” 요구

오색 케이블카 설치여부를 결정하는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오는 28일로 예정된 가운데 환경단체들이 문재인 당대표 등 새정치연합 지도부 책임을 정조...

정의당, 거대 양당 정치개혁 후퇴 합의에 강력 반발[1]

심상정, “양당 사이좋게 나눠 먹을 궁리”...정개특위 점거도 고려

정치개혁 특위가 결정해야 할 사안을 선거구 획정위로 미루고 의원 정수만 결론 내, 양당 모두 부담스러운 주제를 획정위원회에 책임을 떠넘겼다는 지...

“여당, 공무원 연금은 군사작전, 공적연금 강화는 소극적”

김성주 의원, “정부여당, 국민연금공단 기금본부만 별도 공사화 추진”

새누리당이 공무원연금 삭감을 군사작전하듯 밀어붙이며 삭감한 후 사회적 합의로 함께 약속한 공적연금 강화엔 정작 소극적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이종걸, 의원 정수 300명 이내 권역별 비례 강조

원내대표 취임 100일...노동 정책, 재벌개혁 등 의지 밝혀

취임 100일을 맞은 이종걸 새정치연합 원내대표가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강조하면서도 의원정수를 300명 이내로 하는 안을 내놓았다.

문재인, 권역별 비례-오픈프라이머리 빅딜 협상 재차 촉구

“대표끼리 통 크게 합의하고, 세부논의는 정개특위”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재차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게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오픈프라이머리 빅딜을 촉구했지만 새누리당은 여전히 국회 정치개혁특별위...

노동당, “문재인 오픈프라이머리 빅딜 결정에 경악”[2]

“제1야당 대표이시자 국회의원이시며 변호사 출신답지 않게...”

“근본적이고 강력한 정치개혁을 화끈하게 밀어붙이지 못하는 제1야당의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으며 제1야당도 정치개혁의 주체가 아닌 대상일 뿐”

새정치연합 선거제도 개혁 계속 후퇴...문재인 빅딜 제안

13일까지 권역별 비례, 오픈프라이머리 일괄 타결 촉구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권역별 비례대표제도와 오픈프라이머리(완전 국민경선제)를 일괄 타결하자고 제안해 새정치연합 선거제도 개혁안이 계속 후퇴하...

새정치, 노동개혁론에 맞서 선 자본-재벌개혁론 강조[1]

“한국경제 최대 모순은 재벌...사회화는 없고 사유화만 있다”

정부와 여당이 연일 노동자의 노동시장 구조개편을 강행하기 위한 의지를 드러내는 가운데 새정치연합은 자본과 재벌 개혁이 우선이라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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