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거대 양당 정치개혁 후퇴 합의에 강력 반발[1]

심상정, “양당 사이좋게 나눠 먹을 궁리”...정개특위 점거도 고려

정치개혁 특위가 결정해야 할 사안을 선거구 획정위로 미루고 의원 정수만 결론 내, 양당 모두 부담스러운 주제를 획정위원회에 책임을 떠넘겼다는 지...

“여당, 공무원 연금은 군사작전, 공적연금 강화는 소극적”

김성주 의원, “정부여당, 국민연금공단 기금본부만 별도 공사화 추진”

새누리당이 공무원연금 삭감을 군사작전하듯 밀어붙이며 삭감한 후 사회적 합의로 함께 약속한 공적연금 강화엔 정작 소극적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이종걸, 의원 정수 300명 이내 권역별 비례 강조

원내대표 취임 100일...노동 정책, 재벌개혁 등 의지 밝혀

취임 100일을 맞은 이종걸 새정치연합 원내대표가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강조하면서도 의원정수를 300명 이내로 하는 안을 내놓았다.

문재인, 권역별 비례-오픈프라이머리 빅딜 협상 재차 촉구

“대표끼리 통 크게 합의하고, 세부논의는 정개특위”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재차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게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오픈프라이머리 빅딜을 촉구했지만 새누리당은 여전히 국회 정치개혁특별위...

노동당, “문재인 오픈프라이머리 빅딜 결정에 경악”[2]

“제1야당 대표이시자 국회의원이시며 변호사 출신답지 않게...”

“근본적이고 강력한 정치개혁을 화끈하게 밀어붙이지 못하는 제1야당의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으며 제1야당도 정치개혁의 주체가 아닌 대상일 뿐”

새정치연합 선거제도 개혁 계속 후퇴...문재인 빅딜 제안

13일까지 권역별 비례, 오픈프라이머리 일괄 타결 촉구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권역별 비례대표제도와 오픈프라이머리(완전 국민경선제)를 일괄 타결하자고 제안해 새정치연합 선거제도 개혁안이 계속 후퇴하...

새정치, 노동개혁론에 맞서 선 자본-재벌개혁론 강조[1]

“한국경제 최대 모순은 재벌...사회화는 없고 사유화만 있다”

정부와 여당이 연일 노동자의 노동시장 구조개편을 강행하기 위한 의지를 드러내는 가운데 새정치연합은 자본과 재벌 개혁이 우선이라고 맞서고 있다.

정치혐오와 불신, 국회 무용론은 누구에게 이익일까?

권역별 비례대표제 토론회...“비효율 관료와 정부 견제할 의회가 커야 갈등 줄어”

국회 의원을 줄이는 것이 정치 혁신이라는 반 정치가 설득력을 얻게 되고 국회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과연 국회 무용론과 국회 의원에 대...

여야 선거제도, 노동·기업 구조 개편 놓고 평행선

문재인, 새누리에 권역별 비례대표제 논의 촉구...새누리, 한목소리로 반대

노동시장과 기업구조 개편 문제는 정부와 여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목으로 노동시장 유연성 심화가 노동시장 선진화라는 프레임을 만들며 야권과...

김세균, “권역별 비례는 차선책...전국 단일 비례 바람직”

“지역대표제는 중대선거구제로...공무원.교사 정치활동 보장도 논의해야”

김세균 국민모임 대표가 선거제도 개편을 놓고 야권이 한 목소리로 요구하는 권역별 비례 대표제에 대해 차선책일 뿐 전국 단일 비례대표제가 바람직하...

김부겸 등 새정치 영남권도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지역구 200석으로 축소 동의 하던지”...여당에 선거제도 개혁 요구 계속

김부겸 전 새정치연합 의원(새정치연합 대구 수성갑 위원장), 홍의락 현 의원(대구 북구을 위원장), 김영춘 부산시당 위원장 등 새정치연합 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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