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대표, 정의당 등 합당 추진 당원 총투표 발의

가결 기준 논란에 “합당 결정은 당대회”...총투표 부결시 정치적 책임 고민 중

노동당 진보결집 추진 그룹이 지난 4일 정의당-노동당-국민모임-노동정치연대 4자 대표의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공동 선언’을 실행...

진보결집 4자 협의회, 4일 새진보정당 논의 공동선언[1]

노동당, 초안에 “사회주의와 사민주의적 이상과 원칙 계승” 명기

국민모임-정의당-노동당-노동정치연대가 4자 대표자 공동선언을 통해 본격적인 진보 세력 결집을 통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논의 시작을 공표할 예정...

노동당 진보결집 격돌...4자 정무협의회 혁신 권고안 통과[1]

나경채 대표, “권고안 과도하지만, 최선 다해 수용”

전국위에선 노동당-정의당-국민모임-노동정치연대 4자를 기본 틀로 진보세력 결집을 추진한 나경채 당대표 지도부가 발의한 안건이 대부분 부결됐다.

마르크스주의와 프롤레타리아트의 정치[2]

[기고]국민모임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마르크스주의 운동과 프롤레타리아트의 정치 원칙을 지켜야 한다

마르크스주의와 마르크스주의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른바 「국민모임」은 전혀 논란과 논의의 대상일 수 없다. 167년 전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이미 ...

노동당, 당대회 직전 전국위 앞두고 진보결집 쟁점 격화

국민모임 등과 4자 정무협의회 중단 권고안도 발의...“공약 사항 봉쇄 안”

노동당이 오는 23일 전국위원회를 앞두고 진보결집 추진에 대한 본격적인 당내 힘겨루기에 들어갔다. 힘겨루기의 발단은 지난 15일 당 대표단 회의...

계급정당 이번엔 건설할 수 있을까?[8]

[쿠오바디스 진보정치](5) 계속된 계급 좌파 연합 실패...다시 체제 위기서 당 건설 꿈

좌파 활동가들이나 현장노동자, 사회운동단체, 진보정당 활동가들은 대체로 계급정당 추진 선언에 대해 두 가지 반응 중 하나를 보인다.

근혜실록 보부상 성완종편

[양규헌 칼럼] 백성들의 땀방울 찾는 것이 정의

근혜국왕이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성완종 쪽지’와 관련해 전체 백성에게 교지를 내렸다. 중남미 4개국 순방 뒤 심신이 엉망이라 ‘영양물 주사’를...

노회찬, “4.29 선거 참패 야권에 보약”

진보 재편 후 경쟁적 협력관계 통한 야권연대 전략 강조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는 야권연대 가능성 자체를 막고 치른 이번 4.29 재보선 결과가 결과적으로 야권에 보약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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