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와 사드, 한반도 평화협정

[천연덕] 전설의 포켓몬이 평양 주석궁에 있다면

아무나 못 가는 곳에 전설의 포켓몬이 산다면 평양의 주석궁에도 없을 리 만무하다. 포켓몬 고를 하려고 북한 땅으로 표기된 속초에 몰려들 정도라면...

“하나라도 해결하는 의원이 될 거예요”

이정미 의원, 강기갑의 열정과 심상정의 냉정을 품다

이제 노동자들은 그를 찾기 시작했다. 요즘 대부분의 노동, 사회 단체 현안엔 그가 있다. 워커스는 이정미 의원을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

대구 지방의원 2년간 해외연수 비용 6억 9,900만 원

중국 18회 가장 많이 방문...쓴 돈도 1억 1,300만 원 가장 많아

지난 2014년 의회에 입성한 대구 시의원과 구-군의원이 2014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다녀온 해외연수는 총 60회다. 한 번 해외연수를 나...

네이버-다음으로 떠난 해외연수? 대구 지방의원 해외연수보고서 확인해보니

2014년 7월~2016년 5월까지 대구 지방의원 해외연수보고서 검증
총 60회 연수 중 확인 가능한 보고서 54개…대부분 포털 백과사전 표절

취재 과정에서 만난 의회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연수국이나 도시의 객관적 사실을 확인해 담아내려 보니 생긴 일”이라며 백과사전이나 블로그를 “참...

박정희 신화 vs 노무현 신화[2]

[워커스 11호 기획연재] 한국 정치의 우상(idol), 두 신화의 마침표(1)

박정희가 정말로 경제 신화의 주역이 될 수 있는지, 노무현이 정치 개혁의 신화를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한국 사회를 양분하고 ...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착각

워커스 10호 시평

한국의 정치판은 20대 국회에서 우편향을 띨 것으로 예상된다. 새누리당이야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이번에 엉겁결에 제1당이 된 더민주당이 더 보...

대한민국의 흔한 사장 정치

워커스 9호 이슈

한국 재벌사의 레전드로 기록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그에게도 ‘넘사벽’은 있었다. 엄청난 재산을 쌓은 뒤, 굳이 정치를 해 보겠다며 ...

사장님을 국회로 떠나보낸 우리들의 마음

워커스 9호 이슈

사장님은 갔습니다. 20대 국회의원 배지 달고, 국회 향해 난 길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날카롭던 노사 관계로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

여보게들 정당은 어디 있나

상상혁명,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상상혁명,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를 연재하여, 바보들의 웃음거리가 아닌 바보들의 정치 이야기로 <유쾌-상쾌-통쾌>한 상상혁명이나 혁...

민생

워커스 8호 시평

총선 직후 보수 정당들은 모두 민생을 내세우고 있다. 민생이란 보수 정당들이 평소에는 방치해 두었다가 정치적 곤경에 몰리게 될 때에서야 마지못해...

“노동법 개악 반드시 저지할 것”

워커스 8호 인터뷰- 울산 첫 노동자 국회의원 윤종오 당선자

윤 당선자는 20대 국회 상임위로 환경노동위원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우선 목표는 노동법 개악 저지다. 무소속이라는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

의문의 1승

[워커스 6호- 데스크 칼럼]

정책적으로도 미국 힐러리 후보 선거 정책을 그대로 베낀 듯한 포용적 성장론은 정부와 새누리당과 사실상 차이가 없다.

박근혜 심판한 TK민심, 진보정당을 선택하지는 않았다[1]

유권자, 정당득표에서 진보정당 아닌 국민의당 선택

20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민심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에 대한 불만을 표심으로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당선시켰고, 무소속 당선자도...

철새 도래지의 회전문

[워커스 3호 - 데스크 칼럼]

선거 때 여기저기 당적을 옮기는 정치인을 ‘철새 정치인’이라 한다. 특히 거물급 정치인이 당적을 옮기는 것은 변절 또는 전향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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