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말하는 자, 수구보수인가 촛불대중인가[15]

[시평]지금은 ‘수구-보수 독점의 정당-정치 구조’ 해체 요구할 때

그들에게는 개헌에 대한 찬성, 반대 여부가 중요하겠지만, 그것은 지금 촛불대중의 일정표에 올릴 사안이 아니다. 그 동안 죽어 있던 법, 제도(검...

퇴진행동, 황교안·우병우 국정농단 주범으로 고발

“국정원 대선개입 및 세월호 사건 수사방해”

퇴진행동은 이날 오전 특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과 우병우에 대해 “국정원 대선개입 및 세월호 사건 수사방해 등 ‘직권남용의 죄’...

대선으로 가는 길, 직접 민주주의의 시간

[워커스 28호]

확장된 직접 민주주의의 공간 속에서 진보민중진영이 대선이라는 과정에 결합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선거가 사람 하나 뽑는 과정이 아니라 한국...

촛불 타고 대선으로? 대선 주자 5인 분석[33]

[워커스 28호] 대선 레이스의 시작…촛불 민심을 잡아라!

새누리당이 사라진 대선판, 야권에선 어느 때보다 살벌한 긴장감이 흐른다. 대선 승기가 눈앞으로 바짝 다가왔다고 믿기 때문이다. 박근혜-최순실 게...

‘정권 재창출’ 위한 보수 재구성, 첫 발 뗐다[2]

비박계 새누리 탈당, 신당창당-반기문 유엔 총장 대선 출마 선언

보수진영이 정권 재창출을 위한 시나리오를 가동했다. ‘낡은 보수와는 결별하겠다’는, 일명 ‘보수의 재구성’ 로드맵이다.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3...

한국의 버니 샌더스, ‘민중단일후보’ 세운다

[워커스 28호]“야당 믿을 수가 없다”…진보정당 민중진영, ‘민중경선’ 뛰어들까

퇴진과 탄핵에 주춤거렸던 주류 정치권의 손에 정국의 향방이 달렸다. 왠지 200만 촛불의 성과가 주류 정치권 손에 빨려 들어간 것만 같다. 탄핵...

누구를 위해 개헌의 종은 울리나[1]

조선일보의 보수정권 재창출 로드맵(2)

조선일보가 촛불 잔치는 끝났고 모두 집에 가라고 하는 것은 개헌 이외에 퇴진 정국을 둘러싼 모든 퇴로를 봉쇄하는 것이다. 앞 선 글에서도 밝혔듯...

탄핵연대에서 개헌연대로?

[워커스 27호] 보수대연합 프레임은 가동되는가

탄핵이 성사되면, 몸값이 올라간 비박은 개헌을 통한 권력구조 재편과 대선시기를 조절하자고 요구하면서 비박-국민의당-비문 연대를 추진할 것이고 이...

불복종과 저항의 시간

[워커스 27호] 이슈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를 생중계로 지켜보던 시민들은 한숨을 쉬었다. 지난 18년간 정치권에 몸 담았던 소회를 밝히며 이제 작별 인사를...

전국 190만 집결, 역대 최대 인파 운집…”박근혜 퇴진”

[10시 17분 청와대 정보] 5차 범국민행동…대치와 자유발언 계속

청와대로의 행진은 오후 3시 40분 경 시작돼 계속되고 있다. 행진이 시작되면서 비도 그쳐 2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한...

다양한 직접행동이 우리를 변화시킨다[1]

[이제는 불복종](2) 평화를 재구성하는 저항의 힘을 키워야

지금 박근혜 퇴진투쟁을 둘러싼 ‘평화시위 프레임’은 우리의 실천을 좁히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저지른 불법과 인권유린,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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