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고용의제 포기, 기간제 무제한 2년"[5]

한국노총, 비정규직 노동자들 반발 속에 결국 양보안 발표

이용득 위원장은 "여기 모인 당신들은 아예 기간제 철폐, 파견제 철폐라는 원안을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도 그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내일 당장 입법...

“정부는 ‘불법’ 운운으로 노동권 제약하고 있어”

총파업 엄정 대처 정부방침에 민주노총 반발

민주노총이 총파업 지침 2호를 내고 12월 1일부터 9일까지 비정규보호입법쟁취를 위한 총파업에 들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는 강경하...

“기준 없는 노사교섭, 반역사적 동조행위로 기억될 것"

28일, 공동투쟁본부 토론회 열고 ‘노동계 최종안’ 전면 비판

지난 11월 18일부터 시작된 비정규법안 관련 노사교섭에서 노동계가 4월 교섭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노동계 최종안’을 둘러싸고 노동계 ...

"한국노총 교섭안은 정부,자본안에 가세한 것"

현장투쟁단 공동단장 전원 단식 돌입, 민주노총 전직 임원들도 가세

"노동자들의 현실이 어렵다고, 민주노총이 투쟁을 제대로 끌고 가지 못한다고 실망하거나 한탄하지 않고 투쟁을 스스로 조직하고자 모였다"

총파업 찬반투표 64.2% 찬성, 12월 1일부터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들 삭발식 갖고 투쟁방침 발표

"민주노총 70만 조합원, 나아가 천 삼백만 노동자들이 단결 투쟁할 때 승리할 수 있고, 정규직과 비정규직, 원청노동자와 하청노동자, 중소기업노...

민주노동당도 국회 앞 천막농성 돌입

28일 기자회견 열고, “비정규개악법안을 통과시키면 묵과하지 않겠다”

민주노동당도 국회 앞에 천막을 쳤다. 28일, 민주노동당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를 위한 민주노동당 지도부 천막농성...

민주노총 12월 1~9일 전면 총파업

민주노총 총파업 지침 2호 내고, 구체적 투쟁방침 내려

민주노총이 지난 11월 13일 노동자대회에서 총파업 지침 1호를 제출하고 선언했던 12월 1일 총파업을 재확인하고 12월 1일부터 9일까지 비정...

“민주노총은 노동자의 요구를 후퇴시키고 있다”

전비연 중집호소문 내고, “공세적 입법요구로 총파업 조직” 요구

노사교섭에서 노동계 요구안이 기존에 요구해왔던 ‘비정규권리입법’과는 거리가 멀어 논란이 되고 있다.

“죽는 것 말고는 다 하겠다”[5]

[인터뷰] 구권서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의장

구권서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의장은 화가 나 있었다. 24일 오전, 민주노총 교섭단과의 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구권서 의장은 긴 한 숨으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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