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통사가 꽃보다 아름답다 - 전북평통사 박영천 회원
[이달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
전북 평통사 터줏대감 박영천 회원은 꽃집을 한다. 그가 돌보는 꽃들 중에 제일 소중히 여기는 꽃이 있다. 평통사 꽃이다. 이번 호에 박영천...
전북 평통사 터줏대감 박영천 회원은 꽃집을 한다. 그가 돌보는 꽃들 중에 제일 소중히 여기는 꽃이 있다. 평통사 꽃이다. 이번 호에 박영천...
함께 갑시다. 우리 이 길을!
6자회담 참가국들은 제6차 6자회담 1단계 회의(7월 18~20일, 베이징)에서 ‘2.13합의’의 첫 단계 조치-북한의 핵시설 폐쇄․봉인, 중유...
지난 7월 8일 개최된 임원워크숍에서 결의된 대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투쟁에 떨쳐나서자. 이 투쟁은 평통사 뿐 아니라 우리 ...
7.27 성명서 -정전협정 체결 54주년에 즈음한 평통사의 성명- -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과 함께 미군은 한반도를 떠...
강화도를 뒤로 하고 일행은 서울로 향했습니다. 이번 강화도 답사는 사전 조사도 많이 하고 길 안내도 열심히 한 이호민 회원이 있어서 더욱 재밌는...
더함 분회가 주최가 되어 회원들과 함께 나눔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야유회 다녀왔어요~~~ 7월 22일 아침. 일요일 아침치곤 좀 서둘러야 했습니다. 8시까지 사무실 앞 집결이었거든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동안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린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두 번이나 눈물을 주룩주룩 흘려야 했다. 그리고, 그건 아마 ...
북의 핵문제와 6자회담, 그리고 평화체제 논의가 마구 쏟아지는 요즘의 정세는, 얼핏 제네바 합의 이후 미국의 중유공급 지연과 공약 불이행, ...
김병균(金炳均) 목사 광주전남 평통사 공동대표. 78년부터 전남 나주 영산강교회에서 일하고 계시다. 48년생. 예장농촌목회자협의회 회장...
△ 방북한 평통사 임원들과 마중나간 회원들. 뒷줄 가운데가 김창환 대표. 이번 방문단에는 평통사를 대표하여 변연식 공동대표를 비롯, 배종렬, 진...
2․13합의로 한반도평화체제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다. 한반도평화체제는 6․25전쟁이 실질적으로 끝난 지 5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공식적인 전...
“주도적인 작전통제권은 자주국가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누구의 말일까? 다름 아닌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다. “자주국가의 당연한 권리”...
김장수 국방장관이 최소 4천억 원을 넘는 반환 주한미군기지 오염 치유 비용을 스스로 떠안으면서 한 말이 있다. "한미 동맹을 위해 결단“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