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살 없는 감옥에서 드리는 마지막 부탁[12]

[용산참사 범국민장 릴레이기고](9)

이제 용산참사로 사망하신 철거민 다섯 분 열사들의 장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제 용산참사 현장에서는 영하 14도의 강추위 속에서 284...

여기, 사람이 있었다

[용산참사 범국민장 릴레이 기고](7)

‘용산 범대위’와 재개발 조합 사이의 협상이 타결됐다고 한다. 어찌된 영문인지 ‘사인 간의 분쟁’을 정부가 결국 중재한 모양이다.

장례를 맞는 착잡한 다짐, 용산은 연대이며 반성이다[2]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릴레이 기고](6)

장례를 치르기로 합의한 날 유족은 또 다시 오열하는데 위정자들은 미소가 만연한 얼굴로 기자회견을 한다. 기어이 가해 권력은 책임을 회피한 채 대...

1년 만에 장례를 치르는 우리의 자세[1]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릴레이 기고](5)

우리는 1월 9일 용산참사로 희생당하신 분들의 장례를 대대적으로 치러야 한다. 서울시청광장을 추모인파로 가득 채워 다시는 용산참사와 같은 시대의...

이충연 씨가 장례에 참석 하도록 해야합니다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기고](4) 용산참사 철거민 열사의 장례를 앞두고

이번 장례를 통해 대통령과 정부가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진정한 화해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사들과 같이 저항하다 구속된 이...

그 망루에 아직, 난쟁이가 있다[2]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릴레이 기고](2)

2009년 내내 망루에 오르고 있었다.수 십 년을 살아온, 수 십 년을 일해 온 무너지는 자신의 집, 무너지는 가게터 옥상에 올린 망루 위로 난...

용산의 참혹한 죽음과 그 현장에서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릴레이기고](1) 지금이라도 정부가 해야 할 기본과 예의

1년이 다 되도록 장례를 모시지 못하여 차가운 냉동고에 갇힌 시신들, 구천을 떠다니실 다섯 분의 영령들…. 가시는 길이라도 편히 모실 수 있도록...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