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천천히 느리게[1]

[칼럼] ‘행복의 경제학’을 읽고

사람은 어떨 때 행복할까. 돈이 많아 무엇이든지 살 수 있을 때. 배운 것이 많아 모르는 게 없을 때. 권력이 있어 늘 다른 사람들을 밑에 두고...

돈 없이 즐겁고 기쁘게 사는 길[1]

[칼럼] ‘가난뱅이의 역습’을 읽고

난 요즘 술을 마시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들을 못 살게 하는 이명박 모리배에 맞서려면 내 몸 마음이 튼튼해야지 싶어 이명박이 대통령 자리에서 내...

거짓말을 그만두고 총을 버려요[1]

[칼럼] ‘히틀러의 아이들’을 읽고

이스라엘 사람들도, 한반도 북녘을 다스리는 사람들도, 평화를 지킨다면서 다른 나라에 수많은 군대를 보내고 있는 미국도, 평화 헌법을 버리고 다시...

삶이 귀함을 배우는 아이들

[칼럼] ‘우리들의 스캔들’을 읽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공부는 못 하지만 축구를 잘할 수도 있다. 그리고 공부는 꼭 지식만을 머리에 집어넣어야 하...

금희네의 아픔과 남북의 평화

[두 책방 아저씨](11) - '금희의 여행'을 읽고

이 책에 나오는 북쪽 고향은 내가 어릴 때 살던 모습 그대로다. 먹을거리, 입을거리는 늘 모자랐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그 옛날을 떠오르게 한다....

권정생 할아버지의 작은 꿈

[두 책방 아저씨] (10) -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권정생 할아버지는 그 돈은 아이들이 당신 책을 읽고 벌었으니 아이들에게 쓰여 져야 한다고 하시며, 굶주리는 한반도 북녘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

사람에게로 퍼져나가며 이루는 혁명을 생각하며

[두 책방 아저씨](9) - '세계를 뒤흔든 시민불복종'을 읽고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살아야 세상이 맑고 밝아질까. 그냥 착하게 살면 세상이 따뜻해질까.

노동해방의 꿈은 아직도 이 땅에 남아있다

[두 책방 아저씨](8) - ‘날개 달린 물고기’를 읽고

그런데 왜 이런 기쁨을 다 버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 그가 이루려는 것이 자기 목숨보다 더 귀하단 말인가. 그것은 꼭 스스로 몸을 불태워야...

한 사람이 행복해도 두 사람이 불행하다면[3]

[두 책방 아저씨](7) - '숲 속 나라'를 읽고

세상 모든 아이들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기쁘게 사는 날은 언제 올까. 어떻게 살아야지 세상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일하며 뛰노는 나라를 만들 ...

목숨을 걸면서도 천성산을 지켜야 하는 이유[2]

[두 책방 아저씨](6) - '초록의 공명'을 읽고

한 사람이 목숨을 걸고 밥을 굶으며 천성산에 사는 수많은 목숨붙이들을 살리려 한다. 천성산을 살리는 일이 이 땅에 자신이 태어난 이유라고 말한다...

이라크의 아이들 그리고 평화

[두책방아저씨](5) - '어린이와 평화'와 '슬픔은 흘러야 한다'를 읽고

돈에 눈먼 어른들이 벌인 싸움으로 아이들이 제 목숨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꿈이 짓밟히고 있다. 그들이 맑고 밝은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사...

비바람 속에 피어난 서른 세송이 꽃

[두 책방 아저씨](4) - ‘비바람 속에 피어난 꽃’을 읽고

이 책을 쓴 33명의 사람들.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올라왔지만 항상 고향을 그리워했다. 그러나 농촌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

"강아지똥을 닮아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피우는 삶을"[1]

[두 책방 아저씨](3) - '강아지똥'을 읽고

“넌 똥 중에서 가장 더러운 개똥이야” 하고 놀려대는 흙덩이. 강아지똥은 자기가 아무 쓸모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슬퍼하고, 그런 모습에 안타...

참세상, 풀무질에 가다[7]

[두 책방 아저씨](2) - 은종복 인문사회과학서점 ‘풀무질’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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