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예술, 삐딱하고 부드러운 세상 쪼개기

[이원재의 예술,대화](5)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오성화 축제감독

사회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예술가라는 자기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삐딱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어떤 자리이거나 행동의 기...

노동의 희망을 노래한 시인, 송경동[2]

[이원재의 예술,대화] “시인은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

송경동 시인은 인터뷰 내내 희망의 버스에서부터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투철한 계급성을 진심으로 드러냈지만, 나는 이 인터뷰를 읽...

용산참사 넋 위로했던 만신 김매물[2]

[이원재의 예술,대화] “제발 전쟁 없게 해달라고 장군님께 빌어요”

2009년 3월 용산참사가 발생한 지 두 달째 되던 어느 날, 장례도 치루지 못하고 있는 용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남일당 앞에서 원혼...

스카, 사회를 크로스오버하다[1]

[이원재의 예술,대화] ‘킹스턴 루디스카’ 최철욱 씨

스카(SKA)’. 듣는 이들을 들썩이게 만드는 자메이카 태생의 이 음악.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장르를 본격적으로 홍대 인디 문화...

“이제 ‘진짜 민중미술’을 하고 싶다”[1]

[이원재의 예술,대화] 행복한 파견미술가 이윤엽 판화가

‘여기 사람이 있다’ 용산 철거민 투쟁의 상징처럼 남은 이 한 장의 이미지. ‘파견미술’이라는 이름으로 철저하게 현장에 착근하는 판화가 이윤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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