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로! 광우병 쇠고기 수입, 대국민 사기극 (3)
미국 광우병 소의 나이를 이빨로 판정하는 것이 과학적이라고?
지난 4월에 농림부가 성급하게 결론을 내린 미국 광우병 소의 나이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광우병 소의 나이를 이빨로 알아내는 것은 ’과학적으로 ...
지난 4월에 농림부가 성급하게 결론을 내린 미국 광우병 소의 나이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광우병 소의 나이를 이빨로 알아내는 것은 ’과학적으로 ...
우리 정부의 이러한 주장은 살코기에도 광우병 병원체가 존재한다는 세계적인 광우병 학자들의 연구성과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더군다나 일본 정부는 지...
미국 측의 압력에 일방적으로 굴복하여 미국 측이 제안한 국제기준(30개월령 이하 살코기)을 수용하고 말았다. 이러한 협상결과는 광우병 비발생국가...
농림부의 수입재개 발표에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수입재개 결정 반대’의 입장을 밝히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한미FTA저지 농축수산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한국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재개를 결정하면서 가축방역협의회, 전문가협의회의 회의록은 미공개, 공청회나 설명회 한 번 개최하지 않았다. 심지...
미국산 쇠고기 아무런 대처 없이 수입하는 것은 어떤 이유이던 간에 국민들을 광우병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만은 분명하다. 광우병에 걸렸을 때 지금 ...
이날 토론회는 '광우병과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중심으로 수 많은 논문과 자료들이 언급된 전문가 토론회였다. 그러나 결론은 누구도 미국산 쇠...
그간 문제제기에 한정됐다면 이날 기자회견은 공식 '반대'의 입장을 천명한 자리다. 소비자대책위는 '그간 계속된 정부의 거짓말을 상기한다면 정부가...
먹는 음식으로는 장난도 치지 말라했다. 일본에서 미국산 유전자 조작쌀이 발견됐지만 한국 정부는 미국이 안전하다고 했다가 답이다. 설상가상으로 한...
이번 캐나다에서 발견 된 7번째 광우병 소의 발견은 미국산 도축장의 운영 문제와 더불어 미국의 사료체계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명한 ...
시민사회단체는 농림부가 미국 측의 일방적 주장을 수용하여 광우병 감염소가 8살 이상이라고 발표한 것은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관련자료를 공...
이르면 요번 추석 때는 값싼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를 먹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전자 조작 쌀로 밝혀진 수입 쌀은 이미 없어서 못 팔 지...
수술도구의 재사용을 통해 인간광우병(vCJD)이 널리 퍼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한미FTA저지 농축수산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요 반대’와 ‘뉴질랜드 산 암소수출 중단’을 촉구하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