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실려 갈지 모르니까 돈을 좀 달라고 하시네요”[6]

[연정의 바보같은사랑](13-②) - ‘철거민 탄압 용산구청 처단’ 기자회견

9월 19일 오후, 구청 앞에는 용산동5가 세입자 두 분이 얇은 비닐 한 장을 덮고 내리는 빗줄기를 고스란히 온몸으로 받으며 누워있다. 한 분은...

“긴급특종 취재하러 와주세요!”[5]

[연정의 바보같은사랑](13-①) - 단식.노숙투쟁 용산동5가 세입자들 이야기

“부랑자 수용소인지 모르고 보냈습니까?” “우린 그런 뜻이 없었습니다. 하루이틀 본 사이도 아닌데... 용산구청에서 협조가 없어 시청 당직실에...

“우리는 인간답게 살기위한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24]

[연정의 바보같은사랑](11) -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파업농성 7일차

생산이 7일 동안 완전히 멈춰 버린 경기도 화성 기아자동차 1, 2공장. ‘아, 이것이 파업이구나.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이렇게 투쟁할 수 있...

“파업가를 제대로 부르기 전에 이 파업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8) - 이랜드일반노조 홈에버 월드컵몰 농성 5일차 이야기

어쩌면 정규직들이 이번 투쟁에 함께 하는 이유가 그리 거창하지 않을 수도 있다. 평 조합원들에게는 비정규직 투쟁의 정당성이나 정규직으로서의 역사...

“우리의 투쟁 없이는 현장으로 돌아갈 수 없다”[1]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 -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투쟁 ④

2007년 5월 4일 0시. 2005년 11월, 11일 간의 크레인 농성으로 구속되었던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박정훈 지회장이 1년 6개 월 ...

승리의 아침, 사회적 상식과 정의를 세워내는 투쟁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 -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투쟁 ②

투쟁을 새로 시작하는 사업장 수에는 못 미치겠지만, 승리 또는 타결되었다는 소식도 간간이 들린다. 본인들이야 두 말할 나위 없겠지만, 연대하는 ...

“희망을 현실로! 늘 처음처럼!”[1]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 -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투쟁 ①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이하 ‘비정규직지회’) 제2기 집행부가 출범했다. 비정규직지회는 지난 6월 4일~5일, 임원선거를 실시하였다. 5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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